▶ 사랑하니까, 괜찮아...
 


2006, 드라마/멜로, 111분
12세 관람가

제 작 : 씨앤필름, 키네마공간
제 작 : 이창세 l 프로듀서 : 김혜숙
감 독 : 곽지균 l 원 안 : 황창선
각 본 : 김은숙, 곽지균
촬 영 : 단혁태 l 조 명 : 한기업
미 술 : 김선주 l 편 집 : 문인대
음 악 : 최승현 l 동시녹음 : 이상준
제공/배급 : 시네마서비스 ...more

2006년 8월 17일(목)개봉
홈페이지 ...service.com/loveok

 

출 연
민혁 : 지현우
미현 : 임정은


= 시놉시스 =

- 심장뭉클 해피신파... [사랑하니까, 괜찮아...]


절대 안습(안구에 습기)불가! 완.소(완전소중) 로맨스!!
:죽는 게 뭐 어ㄸㅐ서?

사랑으로 통하는 그와 그녀
젊으니까, 괜찮아
 

춤 잘 추고 노래 잘 하고 얼굴까지 받쳐주는 완벽한 킹카 민혁. 그가 여자화장실이 만원이라며 남자 화장실로 찾아온 당찬 여고생 미현에게 마음을 빼앗겼다. 꽃방석 구비한 자전거로 등.하교길 밀착 동행하기, 사물함 가득 장미꽃 채우기, 미현이 전용 화장실 세팅하기, 눈 내린 날 길 만들어주기 등 민혁의 순정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그러나 그녀의 입에서 튀어나온 말은 '안녕. 나 내일 떠나. 미안해!' 이유를 모른 실연으로 미소를 잃어버린 민혁. 2년 뒤, 거짓말처럼 그녀가 나타난다. "나 죽는대...곧 죽을 여자랑 연애 안 할래?"

 

 

감 독 : 곽지균

데뷔작 <겨울 나그네>로 대한민국 멜로영화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격찬을 받으며 박스 오피스와 평단의 갈채를 석권했다. 이후 발표하는 영화마다 다양한 스팩트럼의 사랑으로 영상영역을 넓혀왔다. 코미디나 호러, 액션과 같은 다른 장르에는 눈을 돌리지 않고 오직 멜로만 20년을 다져온 멜로 영화의 장인. 2000년 <청춘>으로 사랑이 막 찾아오는 젊음의 매혹에 눈을 돌렸던 그가, 자신의 심리적 나이라는 스무 살로 돌아가 '심장이 뭉클해지는 행복한 신파'에 도전한다.

- 1954년생. 서울예술대학 졸업.

[Filmography]

2006년 [사랑하니까, 괜찮아]
2000년 [청춘]
1997년 [깊은 슬픔]
1994년 [장미의 나날]
1992년 [걸어서 하늘까지] 각본
1992년 [이혼하지 않은 여자]
1990년 [젊은 날의 초상]
1989년 [상처] [그 후로도 오랫동안]
1987년 [두 여자의 집]
1986년 [겨울 나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