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픽션
 


2012, 드라마, 121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삼거리픽쳐스, 판타지오
제 작 : 엄용훈 l 프로듀서 : 신영일
각본/감독 : 전계수
촬 영 : 김영민 l 조 명 : 추인식
미 술 : 이창선 l 편 집 : 김형주
음 악 : 김동기 l 동시녹음 : 이순성
배 급 : NEW ...more

2012년 2월 29일(수) 개봉
http://www.lovefiction.co.kr

 

출 연
주월 :: 하정우
희진 :: 공효진


About MovieProduction Note

-> 크랭크인 : 2011년 8월 5일 l 크랭크업 : 2011년 11월 19일

연애, 해본 사람은 안다! 100% 리얼 공감 연애담!
박수치며 공감하는 '진짜' 연애 이야기가 온다!
 

완벽한 사랑을 찾아 헤맨 나머지 31살 평생 제대로 된 연애 한번 못해본 소설가 '주월'이 꿈에 그리던 완벽한 여인 '희진'을 만나 펼치는 쿨하지 못한 연애담 <러브픽션>은 많은 영화에서 봐왔던 '누구나 한번쯤 꿈꾸던' 판타지적 로맨스나 허상이 아닌, '누구나 한번쯤 경험하고 고민했던' 현실적인 연애와 사랑을 담아낸 영화다. 대부분의 로맨틱 코미디가 두 남녀가 만나 사랑을 시작하는 과정을 그렸다면, <러브픽션>은 연애가 시작되는 설렘의 순간부터 그, 혹은 그녀 외에는 누구도 보이지 않는 연애의 절정, 그리고 그 사랑이 점차 사그라지는 순간의 사소한 오해와 다툼까지 절대 쿨할 수 없는 연애의 전 과정을 가감 없이 그려낸다. 평생을 그려온 이상형의 여인을 만나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때론 귀엽게, 때론 바보처럼 올인하는 남자의 모습은 사랑에 빠진 우리 모두의 모습을 대변하며 웃음 넘치는 공감대를 선사한다. 그리고 사랑이 식어가기 시작하며 마치 연애 초반과 다른 사람이 된 듯 서로 가시 돋친 말로 상처를 주고받는 연애의 후반전은 단 한번이라도 연애를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는 더욱 강도 높은 공감대를 자극한다.

거기에 한국 로맨스 사상 가장 개성 넘치면서도 남녀의 연애 성향을 대표하는 캐릭터들의 등장과 그들이 쏟아내는 생생한 촌철살인 대사의 향연에서 비롯된 엣지 있는 웃음까지 더해진 코믹 로맨스 <러브픽션>. 시종일관 유쾌함을 유지하면서도 폐부를 찌르는 리얼한 연애담으로 웃음과 눈물을 쏟게 하는 <러브픽션>은 진심 어린 연애 이야기인 동시에 지금껏 한번도 보지 못했던 '아주 웃기는 로맨스 영화'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공감을 전달할 것이다.


'남자 브리짓 존스'의 탄생! 남자의 시선에서 전개되는 연애와 사랑의 풀 스토리
여자들은 궁금한 그의 속마음, 남자들은 공감하는 나의 연애!
 

지금까지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의 화자이자 주인공은 여성이 독차지 해왔다. 운명적 사랑을 찾거나, 친구와 연인의 기로에서 고민하는 등 로맨스를 풀어가는 줄기는 다양했지만 대부분 그 중심에는 여주인공이 있고, 그녀의 감정과 시선을 쫓아 극이 전개되는 것이 로맨틱 코미디의 정석처럼 굳어져 왔다. 때문에 <러브픽션>이 취하는 남자 주인공 1인칭 시점의 연애와 사랑, 완벽한 사랑을 꿈꾸지만 쿨하지 못한 현실 앞에 좌절하는 '남자 브리짓 존스'의 리얼한 연애담은 전에 없이 신선하게 다가온다.

자신만의 완벽한 뮤즈를 만났을 때의 심장이 폭발해버릴 것 같은 감정과 그녀를 놓치지 않기 위한 몸부림, 그리고 서서히 뜨거워지는 그녀에 비해 급격히 식어가는 감정의 격변까지! <러브픽션>은 모든 연애의 과정을 한 남자의 입장과 시선을 통해 리얼하게 그려낸다. 첫 데이트의 어색함에 못 이겨 꺼낸 포경수술 이야기에 돌아온 "남자들은 이런 얘기가 재밌나 봐요"라는 반응에 혼자만의 어색한 웃음으로 마무리 짓는 소심함부터 그녀의 과거와 단점에 대해 의연한 척 하지만 결국 결정적 순간 속내를 드러내고 마는 뒤끝 작렬하는 남자에 대한 현실적인 심리 묘사는 극중 소설가인 '주월'의 재기 발랄한 내레이션이 가미되어 재미와 몰입을 배가시킨다.

기존 로맨틱 코미디 속 백마 탄 왕자님이 아닌, 현재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보통 남자의 시선에서 사랑할 때 남자들이 갖는 리얼한 오해와 편견을 고스란히 포착한 <러브픽션>은 남성 관객에게는 절묘한 맞장구와 공감을, 여성 관객에게는 '남자들은 연애할 때 도대체 왜 그래?'라는 궁금증에 속 시원한 답이 되어줄 절호의 기회를 선사할 것이다.


하정우-공효진, 광고부터 국토 대장정 '577 프로젝트',
그리고 <러브픽션>까지 이어진 특별한 인연
대표 연기파 흥행 배우 하정우와 '공블리' 공효진의 환상적인 연인 호흡!
로또 맞은 캐스팅! 지금껏 본 적 없는 그들의 새로운 연기 변신!
 

연애에 있어 서로 다른 온도를 지닌 남과 여로 호흡을 맞춘 하정우와 공효진. 다시금 볼 수 없는 최고의 캐스팅이자 맥주 [맥스] 광고부터 영화 <러브픽션>, 그리고 국토 대장정 다큐멘터리 [577 프로젝트]로 이어진 남다른 인연에서 비롯된 완벽한 연기 앙상블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광고 촬영시 예정에 없던 애드리브를 자연스레 주고 받는 환상적인 호흡을 맞췄던 하정우와 공효진은 영화 <러브픽션>으로 다시 조우, 촬영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며 한층 완벽한 연기 호흡을 보여주었다. 무엇보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영화에서 함께한 하정우, 공효진의 만남은 이미 캐스팅 단계부터 뜨거운 화제와 기대를 모아왔으며, <러브픽션> 속 이들의 연인 앙상블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관람 포인트가 될 것이다.

<추격자>를 시작으로 <국가대표> <황해> <의뢰인> 등에 이르기까지 매 작품마다 완벽한 연기력은 물론 연이은 흥행으로 명실상부 한국 최고의 대표 연기파 흥행 배우로 자리매김한 하정우. 최근 뜨거운 호평 속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범죄와의 전쟁 : 나쁜 놈들 전성시대>까지 스크린 속에서 주로 남성적이고 강한 카리스마의 캐릭터를 연기해온 하정우가 <러브픽션>을 통해 생애 첫 코믹 로맨스 영화에 도전, 사랑스러우면서도 지극히 현실적인 '연애남'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꾀한다. 연애에 미숙하고 쿨하지 못한 남자의 면모와 사랑에 빠진 남자의 리얼한 심리를 탁월한 연기력으로 소화해낸 하정우는 실제 사랑에 빠진 남자를 지켜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허를 찌르는 코믹 연기를 통한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더해 오직 하정우만이 소화할 수 있는 독보적인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그리고 드라마 [파스타]에 이어 [최고의 사랑]을 통해 '공블리'라는 애칭과 함께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으로 등극한 공효진이 <러브픽션>에서는 한 눈에 반할 정도로 매력적인 운명의 여인으로 등장, 보는 이들의 눈과 마음까지도 강하게 사로잡는다. 전작에서의 발랄하고 털털한 모습과 다른 세련되고 도시적인 매력으로 스크린에 돌아온 공효진은 <러브픽션>을 통해 연애에 있어 쏘쿨한 솔직한 캐릭터인 동시에 혼자만의 사랑과 오해에 빠져 허우적대는 철없는 남자를 이해하고 감싸주는 성숙한 여인의 면모로 한층 깊은 매력을 보여준다. 또한 뚜렷한 개성과 존재감으로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하정우와 완벽한 앙상블을 선보여 영화의 재미를 한층 배가시킬 것이다.


완벽한 사랑을 꿈꾸지만 하나부터 열까지 쿨하지 못한 No Cool 남
연애의 단 맛, 사랑의 쓴 맛도 아는 현실적인 So Cool 녀
촌철살인 대사로 완성된 생생한 캐릭터! 솔직 발칙 코믹 로맨스 탄생!
"하나만 물어보자. 난 몇 번째니?", "당신은, 서른 한번째야."
 

영화 <러브픽션>의 차별화된 재미와 공감을 만끽하는 데 있어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연애에 서로 다른 태도를 보여주는 생생하고 현실적인 두 남녀 캐릭터이다. 특히 이들이 쏟아내는 촌철살인 대사들은 캐릭터의 개성을 완성시키는 동시에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연애 초반, 주체할 수 없는 사랑의 감정에 휩싸여 당장이라도 터질 듯한 활화산처럼 뜨거운 연애를 시작하지만 시간의 흐름과 함께 환상은 깨어지고 결국 현실의 벽에 부딪치고 마는 남자 '주월'. 그는 자신의 사랑은 영원히 변치 않을 것이라 쉽게 공언하지만 어느 새 선물 시가 총액부터 잠자리, 싸움, 눈물의 횟수까지 일일이 계산하고 있으며 자신과 다른 그녀의 식성, 취미가 짜증스럽고 그녀의 과거 남자에 대해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등 하나부터 열까지 쿨하지 못한 남자이다. "내 과거의 사랑은 비록 모두 실패로 끝났지만 아직도 사랑은 유효하다", "널 위해서라면 폭발하는 화산으로도 뛰어들 수 있어" 등 소설가답게 문어체로 구사하는 대사와 나레이션은 사랑을 갈구하는 낭만과 더불어 혼자만의 오해와 편견에 빠져 사랑에 이기적인 하정우의 캐릭터를 더욱 흥미롭게 완성시킨다.

반면, 자신을 향해 열렬한 구애를 펼치는 남자에 대해 알면서도 모르는 척, 알 듯 모를 듯한 반응으로 애를 태우는 여자 '희진'은 하루에도 몇 번씩 요동치는 주월과 달리 자신만의 연애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쿨한 여인이다. 사랑의 이유는 영원 불멸의 감정이 아님을 잘 알기 때문에, 나중에 헤어지더라도 그를 거짓말쟁이로 만들고 싶지 않다며 그 흔한 '나를 왜 좋아해?' 질문으로 치근대지 않는 여자 희진. 또한 "남자들은 그런 게 재밌나 봐요", "당신은 사랑을 참 편하게 하는 것 같아" 등 남성 관객들의 가슴을 콕 찌르는 그녀의 대사는 쏘쿨한 캐릭터의 매력을 부각시키는 동시에 주월과 대조되는 현실적인 면모로 극에 재미를 더한다. 사랑과 연애를 대하는 두 남녀의 서로 다른 모습과 솔직한 심리, 그리고 이를 대변하는 맛깔나는 대사들이 리얼하게 담긴 <러브픽션>은 시원한 웃음과 함께 '나의 연애'를 곱씹게 하는 여운으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영화 속에 '소설'이 있다!
개성 있는 연출과 미장센으로 완성된 새로운 형식의 액자 구성!
배우들의 특별한 1인 2역 캐릭터 도전!
 

영화 <러브픽션>에서는 주월(하정우), 희진(공효진)의 리얼한 연애담과 더불어, 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또 한편의 특별한 러브 스토리가 펼쳐진다. 바로 <러브픽션>이 이례적으로 영화 속 또 하나의 스토리가 등장하는 액자식 구성의 새로운 형식을 취하고 있는 것. 배우들의 1인 2역 열연 속에 펼쳐지는 액자 구성의 스토리는 영화에서 소설로, 그리고 소설에서 영화로 전환되는 방식과 시점이 절묘하게 일치하는 독특한 편집으로 집중도를 높인다. 특히 주월의 소설 장면들은 마치 과거 흑백 영화나 고전 느와르를 연상시키는 영상과 미장센으로 최근 영화들에서 볼 수 없는 개성과 독창적 매력을 보여주며, 또한 1960년, 70년대 영화를 연상시키는 배우들의 목소리 더빙 방식과 연기는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한편 <러브픽션> 속 액자식 구성은 영화 속 '영화'가 다름 아닌, 주인공 하정우가 자신의 현재 연애 심리와 고민을 통해 창조해 낸 '소설'이라는 점에서 신선함을 배가시킨다. 영화 속 소설 '액모부인'은 창작의 고통에 시달리던 주월이 평생을 그리던 이상형 희진을 만난 뒤, 다른 여자들과 달리 겨드랑이 털을 기르는 독특한 취향의 그녀로부터 모티브를 얻어 시작된다. 우연한 교통사고로 기억을 잃은 범인을 사랑하게 된 형사가 그녀의 숨겨진 사연에 대해 관심과 연민을 갖게 되며 펼쳐지는 소설 '액모부인'은 그 시작과 흐름이 주월과 희진의 연애 과정과 맞닿아 펼쳐진다.

또한 액자식 구성의 다른 작품들과 달리 <러브픽션>에서는 배우들이 소설 속 캐릭터까지 맡아 1인 2역의 연기를 소화해냈다. 먼저 하정우는 소설 속에서도 그 주인공 '마형사' 역을 맡았으며 공효진이 그가 사랑하게 된 범인 '김혜영'을, 주월의 전 여자친구인 유인나가 소설 '액모부인'에서는 마형사의 현재 여자친구 '경숙'으로 등장하는 것. 상황 자체가 현실이 아닌 소설 속이라는 점에 착안, 과장되면서도 독특한 영상미 속 배우들의 개성 넘치는 변신을 만날 수 있는 '액모부인'은 리얼리티 가득한 영화 전반과 상반된 분위기로 색다른 웃음을 선사한다.

영화와 소설을 접목시킨 독특한 액자 구성, 그리고 색다른 편집 방식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는 동시에 배우들의 1인 2역 다채로운 캐릭터와 연기를 만나볼 수 있는 <러브픽션>. 전에 볼 수 없었던 <러브픽션>의 신선한 도전은 관객들에게 재기 발랄한 코믹 로맨스의 또 다른 진수를 맛보게 할 것이다.


충무로 '대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매력만점 지진희, [최고의 사랑] 유인나, <범죄와의 전쟁> 악질 검사 곽도원
<블라인드> 조희봉, [시크릿 가든] 이병준까지!
 

<러브픽션>은 지진희, 유인나 등 최고 스타들을 비롯해 막강 연기력에 탄탄한 개성을 지닌 곽도원, 조희봉, 이병준 등 실력파 조연 배우들의 출연으로 더욱 다양한 재미를 선사한다.

먼저, 우정 출연으로 <러브픽션> 지원사격에 나선 지진희, 유인나는 강한 존재감으로 놓칠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한다. 평소 하정우와의 친분으로 이번 작품에 의리 출연을 자처한 지진희는 '주월'의 친형이자 카톨릭 수사를 준비하는 '주로'로 등장해 결정적인 순간마다 웃음을 유발하며 영화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기존의 진지한 모습을 벗고, 주인공 '주월' 만큼이나 소심한 캐릭터로 등장하는 지진희는 오직 <러브픽션>에서만 볼 수 있는 의외의 매력으로 유쾌한 웃음을 전한다. 또한, 유인나는 이번 작품에서 '주월'의 독특한 연애 방식에 지쳐 이별을 통보하는 예전 여자친구로 등장한다.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공효진과 라이벌 관계로 나왔던 유인나는 <러브 픽션>에서 공효진과 함께 하정우의 여자친구로 등장하는 묘한 인연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최근 <범죄와의 전쟁 : 나쁜 남자 전성시대>에서 악질검사로 미친 존재감을 선보이며 단번에 충무로 최고의 씬스틸러로 급부상한 배우 곽도원은 극중 공효진과 친분이 있는 <사거리 극장 살인사건>을 연출한 '황감독'으로 등장, 깊은 연기 내공에서 뿜어져 나오는 자연스러운 포스로 하정우와 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장면을 소화해내 다시금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영화 <블라인드>의 인간미 넘치는 형사 역에 이어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를 통해 개성 넘치는 연기로 주목 받은 조희봉이 '주월'의 인생 선배이자 출판사 사장 역을 맡아 탄탄한 연기력과 더불어 코믹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다. 그리고 영화는 물론,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를 비롯해 최근 드라마 [드림 하이]의 예술부장, [시크릿 가든]의 인상적인 '박상무' 역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 그리고 뮤지컬 무대까지 다방면에 걸쳐 종횡무진 활약하는 명품 배우 이병준. 그가 <러브픽션>에서는 주월의 자아가 반영된 연애코치로 등장, 사랑의 열병에 빠진 주월에게 고민이 필요한 순간이면 나타나는 1인 다역의 멀티맨 역을 맡았다. 이렇듯 개성 넘치고 맛깔 나는 명품 연기에 우정 출연까지 더해져 더욱 빛을 발하는 <러브픽션> 속 조연 배우들의 활약은 영화의 매력을 한층 더하며 풍성한 재미를 안겨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