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름시대사랑 Love and...
 


2015, 드라마, 70분, 15세 관람가

제 작 : 률필름
제 작 : 장률 l 프로듀서 : 조현정
각본/감독 : 장 률
촬 영 : 조영직 l 조 명 : 정 훈
미 술 : 유정은 l 편 집 : 이학민
음 악 : 김수영 l 동시녹음 : 김상운
배 급 : 스마일이엔티 ...more

2015년 10월 22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조명부 :: 박해일
배우 :: 안성기
여배우 :: 문소리
손녀 :: 한예리


About MovieProduction note

제34회 벤쿠버국제영화제 '용호' 부문 공식 초청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부문 공식 초청
제12회 홍콩아시안필름페스티벌 공식 초청
제10회 런던한국영화제 폐막작 선정
개관 80주년 광주극장 영화제 개막작 선정


세계가 주목하는 장 률 감독과 박해일의 두 번째 프로젝트!
충무로를 대표하는 안성기, 문소리, 한예리까지 믿고 보는 화려한 라인업!
 

제작 전부터 <필름시대사랑>에 대한 영화계의 관심이 뜨거웠던 이유 중 하나는 장 률 감독과 배우 박해일의 두 번째 영화라는 점 때문이었다. 전작 <경주>를 통해 박해일은 '최 현'이라는 인물을 속을 알 수 없지만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을 가진 매력적인 캐릭터로 소화해내며 장 률 감독과의 완벽한 호흡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필름시대사랑>에서 그는 영화감독을 꿈꾸는 조명부 퍼스트 역할을 맡아 한 번 더 한 인물이 가진 다양한 내면의 갈등과 욕망을 배우 박해일만의 방식으로 표현해내며 장 률 감독의 완벽한 페르소나로 자리매김했다. 박해일 외에도 <경주>에서 인상 깊은 연기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전방위 예술가 백현진과 배우 김학선이 그 인연을 이어, <필름시대사랑>에서도 각각 간호사와 영화감독으로 분해 짧지만 강렬한 연기로 씬스틸러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반대로 새로이 장 률 감독과 만난 이들도 있다.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들인 안성기, 문소리, 한예리가 그 주인공이다. 말이 필요 없는 국민배우 안성기와 충무로 대표 여배우 문소리 그리고 주목 받는 신예 한예리까지 모두 장 률 감독과의 작업을 고대해왔음을 밝히며 흔쾌히 <필름시대사랑>에 함께해주었다. 병원 청소부와 유명 여배우라는 갭이 큰 캐릭터를 번갈아 선보이는 문소리와 차기작에서도 역시 할아버지와 손녀를 연기하게 된 안성기와 한예리가 보여줄 새로운 케미스트리에 관객들의 기대감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제 34회 벤쿠버국제영화제 '용호(Dragons&Tigers)' 부문 공식 초청작!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부문 공식 초청작!
  <필름시대사랑>이 제34회 벤쿠버국제영화제와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연달아 공식 초청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벤쿠버국제영화제의 '용호(Dragons & Tigers)' 부문은 아시아 작품들을 대상으로 한 경쟁부문으로 그간 한국의 많은 영화들이 이 부문을 통해 해외에 소개되며 관심과 호평을 얻은바 있다. 또한, 올해 20주년을 맞은 부산국제영화제의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부문은 한국영화 중 거장 감독들의 신작이나 화제작들을 소개하는 부문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 관객들로부터 가장 많은 관심과 애정을 받는 부문 중의 하나다. 올해도 <베테랑>, <암살>, <국제시장> 등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작품들이 함께 했으며, 장 률 감독의 전작 <경주>도 지난 해 같은 부문에 소개되어 큰 사랑을 받았다. 이외에도 <필름시대사랑>은 제 12회 홍콩아시안필름페스티벌, 제 10회 런던한국영화제, 개관 80년을 맞은 광주극장 영화제에도 공식초청 되며 국내외 영화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입증했다. 제 10회 런던한국영화제는 <필름시대사랑>을 폐막작으로 선정하여 감독과 배우들이 직접 그 현장에 참석해 현지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그 뿐만 아니라, '극장과 영화의 연대기'라는 이름으로 10월 15일에 열리는 광주극장 영화제는 <필름시대사랑>을 개막작으로 채택하여,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관인 광주극장에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통틀어 '필름'과 '시대', '사랑'의 의미를 필름영화 팬들과 함께 곱씹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