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갈매기
 


2009, 드라마/다큐멘터리, 85분
전체 관람가

제 작 : 드림빌엔터테인먼트
제 작 : 한혜정 l 프로듀서 : 김정희
감 독 : 권상준
촬 영 : 박삼장, 권상준
편 집 : 김창주 l 동시녹음 : 최익건
음 악 : 투명물고기
배 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more

2009년 9월 26일(토) 개봉
blog.naver.com/flyinggiants

 

출 연


= 시놉시스 =

- 롯데 자이언츠의 또 다른 이름... [나는 갈매기]

8-8-8-8-5-7-7-3…
8년 동안의 파란만장했던 성적
누구에게도 공개되지 않았던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의 리얼 감동 스토리
 

한국 프로야구 역사 30년과 함께 웃고 울었던 롯데 자이언츠 구단.
2000년 이후 하위권을 맴돌며 부진을 거듭하다 2008년 돌풍을 일으키며 재도약한 롯데 자이언츠는 우승에 대한 부푼 꿈을 안고 2009년 시즌을 시작한다. 하지만 계속되는 주요 선수들의 부상과 컨디션 악화 등 악재가 겹치면서 시즌 초반, 전혀 예상치 못한 저조한 성적으로 팬들을 안타깝게 한다.

그러나 절대 좌절하지 않는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과 팬들. 부상을 극복하고 홈런 행진을 벌이고 있는 대한민국 4번 타자 이대호. 두산에서 롯데로 이적한 후 새로운 해결사로 급부상한 홍성흔. 자이언츠의 혼이라 불리는 캡틴 조성환. 2009년 시즌 10승을 달성한 에이스 송승준. 심각한 어깨 부상을 딛고서 100승의 신화를 이뤄낸 민한神 손민한. 슬럼프를 극복하고 화려하게 부활한 가르시아까지.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 서로에 대한 끈끈한 신뢰와 믿음을 쌓아가며 점차 최상의 컨디션을 되찾아 가는 선수들과 팬들의 끝없는 응원에 롯데 자이언츠는 승리를 향한 꿈을 키우기 시작하는데…

 

 

감 독 : 권상준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의 애환, 아픔, 재미를 담을 수 있어 행복했다!

지난 8년 동안 파란만장했던 성적을 기록하며 기쁨과 좌절을 겪었던 롯데 자이언츠를 끊임없이 열정적으로 응원해주는 팬들이 있었기에 영화 <나는 갈매기>를 만들 수 있었다고 말하는 권상준 감독. 2007년 단편 영화 <투수, 타자를 만나다>로 야구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 시작한 권상준 감독은 이 작품으로 2007년 서울독립영화제 우수작품상을 수상하고, 2008년 제8회 뉴미디어페스티벌 개막작으로 선정되는 등 단편 영화의 신선한 바람을 불러 일으켰다. 이후, 축구를 소재로 한 <서울유나이티드, 이제 시작이다>를 연출하며 스포츠에 대한 무한 애정을 선보여왔다. 이 외에도 다양한 독립 영화들에서 이름을 알린 권상준 감독은 <나는 갈매기>를 통해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의 한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이야기를 펼쳐내며 충무로를 이끌어 갈 차세대 주자로 성장할 것이다.

- 미상

[FILMOGRAPHY]

2009년 [나는 갈매기]
2008년 [서울유나이티드, 이제 시작이다]
2007년 단편 [투수, 타자를 만나다]
2004년 단편 [종이비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