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의 시간들 A Long Farewell
 


2017,다큐멘터리,73분,전체 관람가

제 작 : 미상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라 야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KT&G 상상마당 ...more

2018년 10월 25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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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미상


= 시놉시스 =

- 당신에게 집은 어떤 의미인가요? [집의 시간들]

"당신에게 집은 어떤 의미인가요?"
  서울 끝자락의 둔촌주공아파트.
이곳에서 길거나 짧은 시간을 보낸 주민들이 서로 다른 형태의 애정에 대해 이야기한다. 오랫동안 미뤄진 재건축이 현실로 다가오기 전, 평소와 같은 아파트 단지와 집 안의 풍경이 조용히 지나간다.

 

=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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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집의 시간들>은 라야 감독의 [가정방문] 프로젝트와 사라져가는 둔촌주공아파트를 기록하는 이인규 편집장의 [안녕, 둔촌주공아파트] 프로젝트가 만나 탄생한 가정방문 다큐멘터리 영화다. 재건축을 앞둔 둔촌주공아파트에 대한 기록을 남기는 [안녕, 둔촌주공아파트]는 총 5권의 계간지로 발간되어 둔촌주공에 실거주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자신이 살던 집과 동네를 기억하고 추억하는 모든 이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높은 판매 부수를 기록,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 프로젝트의 편집장 이인규가 PD로 참여해 사전 동의를 얻은 가정을 방문하여 각자의 이야기가 담긴 집의 모습을 기록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백하게 화면에 담았다. 재건축을 앞둔 서울 끝자락의 둔촌주공아파트에서 길거나 짧은 시간을 보낸 주민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담담하게 기록한 <집의 시간들>은 조용히 흘러가는 풍경과 함께 실제 주민들의 서로 다른 진솔한 목소리를 담아내 감각적이고 완성도 높은 사진집을 펼쳐보는 듯한 인상을 준다. 항상 그 자리에 있어주었던 집의 모습을 배경으로 곧 사라지게 될 기억과 추억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작품은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세대의 가장 큰 화두인 '집'에 대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전하며 집값 폭등, 부동산 대란 속 진정한 '집'에 대한 의미를 생각할 수 있는 특별한 다큐멘터리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 CAST & STAFF =

 

STAFF

배급 : KT&G 상상마당

감독 : 라야
공동 기획 : 이인규

CAST

미상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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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라야

- 미상

[Filmography]

2017년 [집의 시간들]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