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의뢰인
 


2019, 감동 드라마, 114분
12세 관람가

제 작 : 이스트드림시노펙스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장규성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more

2019년 5월 개봉
http://littleclient.modoo.at

 

출 연
정엽 :: 이동휘
지숙 :: 유선
다빈 :: 최명빈


= 시놉시스 =

- 열살 소녀의 충격고백... [어린 의뢰인]

2013년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렸던 실화!
"제가 동생을 죽였어요"

2019년 당신에게 찾아온 뜨거운 질문!
"당신은 이 아이를 외면하시겠습니까?"
  오직 성공만을 위해 앞만 보고 달리며
주변에는 무심하기만 했던 변호사 '정엽'은
우연히 만난 '다빈'과 '민준' 남매와 자꾸만 얽히게 된다.
매일 마주쳐 티격태격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아이들이 신경 쓰이는 '정엽'.
드디어 귀찮은 아이들에게서 벗어나 대형 로펌 입사가 결정된 순간,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진다.
'다빈'이 자신이 동생을 죽였다며 자백을 했다는 것.

'다빈'과 '민준'의 엄마인 '지숙'에게 숨겨진 진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정엽'은
아이들에 대한 미안함을 담아 인생을 바꿀 진짜 변호를 시작하기로 결심한다.
부디 너무 늦지 않았기를 바라며···

 

= 관련기사 =

-> 이동휘·유선 주연 <어린 의뢰인> 크랭크인 ...2018..10.29

 

= 프리뷰 & 영화리뷰 =

 

오직 출세만을 바라던 변호사가 7살 친동생을 죽였다고 자백한 10살 소녀를 만나 마주하게 된 진실에 관한 실화 바탕의 감동 드라마 영화 <어린 의뢰인>은 2013년 발생한 '칠곡 아동 학대 사건'을 모티브로 다룬 작품이다. 전국민의 공분을 샀던 충격적 사건을 담은 <어린 의뢰인>은 대한민국이 한 마음으로 공감할 '미안함'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 관객들에게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천만 관객을 사로잡으며 충무로 대세로 등극한 배우 이동휘가 <어린 의뢰인>에서 사건의 진실을 밝히려는 변호사 '정엽' 역을 맡아 뜨거운 감성 연기를 선보인다. 또한 장르를 불문하고 품격 있는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유선은 '다빈'과 '민준' 남매의 엄마 '지숙' 역으로 분해 역대급 악역 연기로 극의 몰입감을 더할 것이다. 친동생을 죽였다는 충격 자백을 한 소녀 '다빈' 역을 맡은 아역 배우 최명빈은 성인 배우들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연기로 관객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선생 김봉두>, <여선생VS여제자>, <이장과 군수>, <나는 왕이로소이다> 등의 작품을 통해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장규성 감독이 절대 잊어서는 안될 묵직한 메시지를 담아내 다시 한번 전 국민의 마음을 뒤흔들 것이다.

 

= CAST & STAFF =

 

STAFF

제공/제작 : 이스트드림시노펙스㈜
공동제공/배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공동제작 : ㈜한국이노베이션, ㈜퍼니픽쳐스

감독 : 장규성

CAST

이동휘, 유선, 최명빈, 이주원, 고수희, 서정연, 원현준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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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장규성

2002년 국내 최초 패러디 영화 <재밌는 영화>로 데뷔, 두 번째 연출작이자 직접 각본을 쓴 <선생 김봉두>(2003)가 247만 관객을 동원하며 관객과 평단 모두에게 인정받았다. 특히 <선생 김봉두>(2003)를 통해 제40회 대종상영화제 시나리오상을 수상했으며, 당시 트렌디한 스타의 이미지였던 배우 차승원을 연기파 배우로 대중에게 각인시켰다. 이후 <여선생VS여제자>(2004), <이장과 군수>(2007), <나는 왕이로소이다>(2012)를 통해 관객에게 웃음과 감동을 모두 선사하는 '장규성표 휴먼 드라마'들을 선보였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법한 일들을 소재로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인물을 통해 감동을 전하는 장규성 감독 특유의 연출법은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실화 사건을 모티브로 한 <어린 의뢰인>에서 다시금 빛을 발한다. "실화를 소재로 한 만큼 굉장히 조심스러웠다. 그저 이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고 싶다는 진정성이 전해지기를 바랐다. 촬영을 하면서 너무 가슴이 아파 창피할 정도로 울었다"는 장규성 감독의 진심이 관객들에게도 분명히 와 닿을 것이다.

[Filmography]

연출_ <어린 의뢰인>(2019), <나는 왕이로소이다>(2012), <이장과 군수>(2007), <여선생VS여제자>(2004), <선생 김봉두>(2003), <재밌는 영화>(2002)

각본_ <바람 바람 바람>(2018), <나는 왕이로소이다>(2012), <이장과 군수>(2007), <여선생VS여제자>(2004), <선생 김봉두>(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