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의 주먹 Fist of Legend
 


2013, 액션 드라마, 153분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 시네마서비스
제 작 : 권병균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강우석 l 각 본 : 장민석
촬 영 : 김용흥 l 조 명 : 미상
무 술 : 정두홍 l 미 술 : 조성원
음 악 : 조영욱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CJ엔터테인먼트 ...more

2013년 4월 10일(수) 개봉
http://legendfist.interest.me

 

출 연
임덕규 :: 황정민
이상훈 :: 유준상
신재석 :: 윤제문
홍규민 : 이요원
손진호 : 정웅인
서강국 : 성지루


= CAST =

복싱 챔피언을 꿈꾸던 강철 주먹, 비운의 파이터 임덕규

"저 어렸을 때 싸움질이나 하고 다니던 놈 아닙니다"

복싱 챔피언을 꿈꾸던 강철 주먹 임덕규. 천부적인 복싱 실력으로 장학금을 받고, 명문 고등학교의 스카우트 제의까지 받을 만큼 올림픽 기대주였던 그는 숱한 싸움의 유혹에도 불구하고 오직 복싱을 위해서만 주먹을 쓰고 싶었다. 하지만 복싱 챔피언의 꿈이 눈 앞에서 좌절된 이후 크게 좌절하고 만다. 이후 평범한 삶을 살지만 아내마저 일찍 잃고 홀로 딸을 키우며 국수집 사장으로 살고 있는 임덕규. 그에게 전국민이 집중하는 화제의 TV 파이트 쇼 출연 제의가 들어온다. 망설이던 그는 사랑하는 딸을 위해서 출연을 결심한다.

그 어떤 캐릭터에도 매력을 더하는 팔색조 배우 황정민
영화 <바람난 가족>의 냉철한 변호사, <너는 내 운명>의 순진한 농촌 총각, <달콤한 인생>의 비열한 폭력배, <부당거래>, <사생결단>의 형사까지. 그리고 최근 <신세계>에서 의리 있고 카리스마 넘치는 조폭 연기로 호평 받고 있는 황정민은 그 동안 무수한 작품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 변주로 완벽한 연기를 선보여 왔다. 항상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어떤 캐릭터든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던 그가 이번에는 난생 처음 리얼한 격투 액션에 도전한다. <전설의 주먹>을 통해 파이터 '임덕규'로 분한 황정민은 촬영 전 꾸준한 체력 훈련으로 완벽한 육체를 만들었으며, 영화에 대한 열정으로 매일 반복되는 고강도 액션 촬영을 흔들림 없이 완벽하게 소화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 1970년생. 서울예술대학 연극과 졸업

[영화]
2013년 [남자가 사랑할 때] [전설의 주먹] [끝과 시작] [신세계]
2012년 [댄싱퀸]
2011년 [모비딕] [평양성]
2010년 [부당거래]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2009년 [오감도] [그림자살인]
2008년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2007년 [열한번째 엄마] [행복] [검은집]
2006년 [헷지](더빙 목소리) [사생결단]
2005년 [너는 내 운명]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천군] [달콤한 인생]

2004년
[여자, 정혜] [마지막 늑대] [이공]
2003년 [바람난 가족]
2002년 [로드무비] [YMCA 야구단]
2001년 [와이키키 브라더스]

[드라마]
KBS2 <그저 바라보다가> (2009)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어쌔신

[수상경력]
2011년 몬트리올판타지아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2007년 제28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2006년 제7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
2006년 제29회 황금촬영상 최우수 남우상
2006년 제2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남우주연상
2005년 제4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수상
2005년 청룡 영화상 남우주연상, 베스트 커플상 수상
2005년 대종상영화제 남우조연상
2002년 제3회 부산영평상 신인남우상, 제22회 영평상 신인남우상
2002년 제1회 MBC영화상 남우조연상, 디렉터스컷 신인연기상
2002년 제23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수상
2002년 제1회 대한민국영화대상 남우조연상 <와이키키 브라더스>

충무로가 집중하는 타고난 배우 박정민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강렬하게 데뷔한 배우 박정민은 영화 <댄싱퀸>과 드라마 [신들의 만찬], [골든타임], 연극 [키사라기 미키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얼굴을 비추며 배우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전설의 주먹>을 통해서 극 중 비운의 파이터 '임덕규'의 과거 역할을 맡은 그는 신예답지 않은 탁월한 연기력으로 챔피언을 꿈꾸는 열혈 복싱선수를 완벽하게 열연했다. <전설의 주먹>은 그의 뛰어나고 감각적인 연기력을 통해 배우 박정민의 가능성을 입증하는 작품이 될 것이다.

[Filmography]
<전설의 주먹>(2013) <감기>(2012) <댄싱퀸>(2012) <파수꾼>(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