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남은 아이 Last Child
 


2017, 드라마, 123분, 12세 관람가

제 작 : 아토ATO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각본/감독 : 신동석
촬 영 : 이지훈 l 조 명 : 미상
미 술 : 김영탁 l 편 집 : 이영림
음 악 : 김해원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CGV아트하우스 ...more

2018년 8월 30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최무성, 김여진, 성유빈


= 시놉시스 =

- 죽은 아들이 살린 아이를 만났다... [살아남은 아이]

"어떻게 된 건지, 아무도 모르잖아요."
  아들 은찬을 잃은 성철과 미숙은 아들이 목숨을 걸고 구한 아이 기현과 우연히 마주친다. 슬픔에 빠져있던 성철과 미숙은 기현을 통해 상실감을 견뎌내고,
기댈 곳 없던 기현 역시 성철과 미숙에게 마음을 열어간다.
그러던 어느 날, 기현의 예상치 못한 고백은 세 사람의 관계를 뒤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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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영화 <살아남은 아이>는 아들이 죽고 대신 살아남은 아이와 만나 점점 가까워지며 상실감을 견디던 부부가 어느 날 아들의 죽음에 관한 비밀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올해 가장 주목할만한 데뷔작이다. 제68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 공식 초청을 비롯해 제20회 우디네극동영화제 화이트 멀베리상 수상,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국제영화평론가협회(FIPRESCI)상 수상, 제6회 무주산골영화제 무주관객상 수상 등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먼저 화제를 모았고, 드라마와 영화, 연극 등 분야를 넘나들며 스펙트럼 넓은 연기를 선보이는 연기파 배우 최무성, 김여진, 그리고 충무로가 가장 기대하는 열여덟 천만 배우 성유빈이 열연을 펼쳐 극찬을 끌어낸 작품이다. 특히 <우리들>, <용순>, <홈>을 제작하며 명실상부 한국 독립 영화 제작사의 명가로 떠오른 아토ATO가 자신 있게 내놓은 신작으로. 주목할 만한 신예 신동석 감독의 예리하고 섬세한 연출을 만날 수 있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아토ATO
배급 : CGV아트하우스, ㈜엣나인필름
해외배급 : ㈜화인컷

각본/감독 : 신동석
촬영 : 이지훈
미술 : 김영탁
음악 : 김해원
편집 : 이영림

CAST

최무성, 김여진, 성유빈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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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신동석 SHIN Dongseok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를 졸업했다. 단편영화 <물결이 일다>와 <가희와 BH>로 전주영화제, 미쟝센단편영화제 등에 초청되었다. <물결이 일다>는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우수상을, <가희와 BH>는 미쟝센단편영화제 최우수상과 촬영상을 받았다. <살아남은 아이>는 그의 첫 장편영화 연출작이다.

[Filmography]

2017년 [살아남은 아이]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