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개척단 Land of Sorrow
 


2018, 다큐멘터리, 76분
12세 관람가

제 작 : 훈프로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이조훈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인디플러그 ...more

2018년 5월 24일(목) 개봉
facebook.com/Seosan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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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정영철, 하용복, 윤기숙


= 시놉시스 =

- 57년간 봉인된 피맺힌 진실... [서산개척단]

57년간 묻어둔 피맺힌 진실, 우린 국가의 노예였다!
  1961년 박정희 정권은 '대한청소년개척단'의 이름으로
전국에서 청년과 부녀자들을 납치해 개처럼 다뤘다.
이들은 매일 맞고, 무임금으로 일하면서 오직 분배될 땅만 생각했다.
"고생은 땅으로 보상한다"는 국가의 약속을 믿고 청춘을 바쳤다.
황무지가 옥토로 바뀌자 국가는 기다렸다는 듯이 말을 바꾼다.
"서산개척지는 국가의 소유다"라는 기막힌 통보.

박정희 정권 대국민 사기극의 거대한 서막
'서산개척단'의 이야기가 지금 펼쳐진다!

 

=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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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서산개척단>은 5·16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박정희가 국가재건이라는 미명하에 1961년부터 국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기획한 간척사업에 강제 동원한 대한청소년개척단, 일명 서산개척단의 실체를 5년간의 심층 취재를 통해 담은 작품. '사회명랑화사업'이라는 명분으로 자행된 무고한 청년들과 부녀자들의 납치, 강제결혼 등의 충격적인 진실은 물론 박정희 정권의 안정과 유지를 위해 군부가 저지른 대국민 사기극의 거대한 서막을 목도할 수 있는 그야말로 2018년 최대의 문제적 다큐멘터리다. 지난 3월 3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인간재생공장의 비극- 대한청소년개척단을 아십니까?' 편에 서산개척단의 실체가 소개 되어 청와대 국민청원만 무려 20여 건이 등록되는 등 전 국민의 공분을 일으킨 바 있다. 작품을 연출한 이조훈 감독은 전작 <블랙딜>(2014)에서 영국, 칠레, 일본 등 세계 7개국을 탐방하며, 공공재 민영화의 폐해를 취재해 국내 공공부문 민영화 시도를 심도 깊게 진단해 주목받았다. 그의 두 번째 장편 다큐 <서산개척단>은 심층 취재와 방대한 자료의 효과적인 제시, 내밀한 인터뷰 또한 장르적인 스토리텔링이 녹아있는 드라마틱한 편집을 통해 대중의 공감과 반향을 크게 불러모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훈프로
배급 : ㈜인디플러그

감독 : 이조훈

CAST

정영철, 하용복, 윤기숙, 정화자, 이상범, 손연복 외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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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이조훈 LEE Johoon

- 미상

[Filmography]

2018년 [서산개척단]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