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절한 가정부
 


2015, 섹시 코미디, 75분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 블루아이 엔터테인먼트
제 작 : 강양길 l 프로듀서 : 조창호
감 독 : 노진수 l 각 본 : 박우리
촬 영 : 선상제 l 조 명 : 강병조
미 술 : 홍재선 l 편 집 : 차대섭
음 악 : 김종근 l 동시녹음 : 박재형
배 급 : BoXoo엔터테인먼트 ...more

2015년 2월 26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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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영건, 연송하, 키시 아이노


= 시놉시스 =

- 누구에게도 들키기 싫은 나만의 그녀... [친절한 가정부]

집안일을 알아서 척척 해주는 리얼봇 '핑키'...
그녀에겐 상수가 몰랐던 또 다른 비밀이 있었다!
  한 주에 5개 알바는 기본인 상수는 어느 날, 집으로 배달되어 온 사람보다 더 사람 같은 리얼봇 '핑키'를 만난다. 매일 계속되는 알바로 집안 일에는 신경도 못 썼던 상수에게 핑키는 그 누구보다 고마운 살림꾼으로 집안일을 알아서 척척 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알바에 지쳐 늦은 시간 집에 돌아온 상수는 그 어떤 여자보다 아름답고 매혹적인 핑키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되는데...

 

=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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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어느 날, 우연히 자신의 집으로 배달된 로봇을 두고 벌이는 한 남 자의 좌충우돌 19금 섹시 코미디 <친절한 가정부>가 오는 2월 26일 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친절한 가정부>는 집안일을 알아서 척척 해주는 놀라운 기능의 '리얼봇'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리얼봇'은 '리얼(Real)'과 '로봇(Robot)'의 합성어로 영화 속에서는 인간과 거의 흡사한 외모를 지닌 로봇이 집주인을 대신해 집안 일을 해준다는 설정 속에 탄생한 캐릭터다. 영화 속 주인공 상수는 우연히 '핑키'라는 이름의 리얼봇이 집으로 배달되어 오자 인간과 거의 흡사한 외모 때문에 충격에 빠지지만 자신은 손 하나 까딱할 필요 없이 알아서 완벽하게 집안 일을 해내는 핑키의 완벽한 집안일 처리 능력에 감탄한다. 여기에 그 어떤 여자보다 아름다운 외모와 완벽한 몸매는 상수의 또 다른 호기심을 자극하게 된다. 영화 <친절한 가정부>의 이러한 독특한 상상력은 올해로 26회째를 맞이한 유바리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그 독창성을 인정받아 오프씨어터(Off-Theatre Competition)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국내 개봉 전부터 해외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데, <노르웨이의 숲>과 <오빠가 돌아왔다> 등의 작품에서 연출을 맡은 바 있는 노진수 감독이 제작, 각본, 연출 등 1인 3역을 직접 담당했다.

 

= CAST & STAFF =

 

STAFF

제공/제작 : ㈜블루아이 엔터테인먼트
공동제작 : 영화사 분홍신
배급 : BoXoo 엔터테인먼트

제작 : 강양길, 노진수
기획 : 노진수
각색/감독 : 노진수
각본 : 박우리
책임프로듀서 : 박희순
협력프로듀서 : 이은경
프로듀서 : 조창호
촬영 : 선상제
조명 : 강병조
미술 : 홍재선
동시녹음 : 박재형
의상/분장 : 최유정, 김정아
편집 : 차대섭
음악 : 김종근
사운드 : 정수연

조감독 : 이세종

CAST

영건, 연송하, 키시 아이노, 박인수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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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노진수 NO Zin-soo

-1970년 대구 출생. 영남대학교 국어국문과 졸업. <해변으로 가다>(2000), <해적, 디스코왕 되다>(2002) 등의 작품에서 각본을 맡았으며, <하늘을 걷는 소년>(2007)으로 데뷔했다. 첫 작품으로 제 8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 받았으며, <노르웨이의 숲>(2009)은 제13회 부천국제 판타스틱영화제를 시작으로 유바리 판타스틱 영화제, 영국 리즈영화제 등을 통해 한국형 B급 영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후 김영하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오빠가 돌아왔다>(2011)로 제 14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 받았고, <피해자들>(2014)은 그의 네 번째 작품으로 제 15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호평 받았다 .

[Filmography]

2015년 [친절한 가정부] 감독
2014년 [피해자들] 각본/감독
2014년 [오빠가 돌아왔다] 각본/감독
2009년 [노르웨이의 숲] 각본/감독
2008년 [하늘을 걷는 소년] 각색/감독
2002년 [해적, 디스코왕 되다] 공동각색
2000년 [순애보] 조감독
2000년 [해변으로 가다] 공동각본
1999년 [연풍연가] 미술
1999년 [텔미섬딩] 제작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