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복동 My name is KIM Bok-dong
 


2019, 다큐멘터리, 107분

제 작 : 뉴스타파ㅊㅋ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송원근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엣나인필름 ...more

2019년 8월 8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내레이션
한지민


= 시놉시스 =

- 나이는 구십넷, 이름은... [김복동]

"내 힘이 닿는 데까지 끝까지 싸우다 갈 거야"
  1992년, 김복동 할머니는 자신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신고한다. 영문도 모른 채 짓이겨진 인생을 사죄 받고 싶었다. 아버지가 지어 주신 복동이라는 이름을 부여잡고 버텨야 했던 그 시간을 돌려받고 싶었다. 늘 그렇듯 일본은 모르쇠로 일관했고, 복동 할머니는 남은 생을 바친다는 마음으로 서울로 향했다. 욕이라도 한 번 시원하게 하면 속이 좀 풀릴까 언제 끝날지 모를 지난한 싸움. 그러나 2011년 12월 14일 천 번째 수요시위, 일본대사관 앞에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지고 할머니들의 싸움은 새로운 전기를 맞는다. 복동 할머니는 전 세계 동상을 다 세우겠다는 일념으로 박차를 가하는데…

 

= 관련기사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 프리뷰 & 영화리뷰 =

 

영화 '김복동'은 여성인권운동가이자 평화운동가였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가 92년부터 올해 1월 세상을 떠날 때까지, 일본의 사죄를 받기 위해 투쟁했던 27년 간의 여정을 담은 감동 다큐멘터리 영화다. '자백', '공범자들'에 이은 뉴스타파의 3번째 작품으로 송원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한지민이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영화 '김복동'은 90세가 넘는 고령의 나이에도 전 세계를 돌며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사죄를 요구하고 누구보다 끝까지 싸운 김복동 할머니의 발자취를 담았다. 할머니가 되찾고 싶었던 삶, 전 세계에 세우겠다던 소녀상의 의미, 그리고 '나는 희망을 잡고 산다, 희망을 잡고 살자'며 후세에 뿌린 희망의 씨앗을 통해 깊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뉴스타파
공동기획 : 뉴스타파, 정의기억연대
제공/배급 : ㈜엣나인필름

감독 : 송원근
내레이션 : 한지민

CAST

-

 

= Gallery =

-
-
-
-

 

 

 

감 독 : 송원근 SONG Won-geun

뉴스타파에서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1주기 다큐멘터리 <참혹한 세월, 국가의 거짓말>(2015)과 더불어 <친일과 망각>(2015), <훈장과 권력>(2016) 등의 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

[Filmography]

2019년 [김복동]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