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철중 : 공공의 적1-1
 


2008, 액션 드라마, 127분
15세 관람가

제 작 : KnJ엔터테인먼트
공동제작 : 시네마서비스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정선영
감 독 : 강우석 l 각 본 : 장 진
촬 영 : 김성복 l 조 명 : 신학성
미 술 : 이태훈 l 편 집 : 고임표
음 악 : 조영욱 l 동시녹음 : 김원용
배 급 : CJ엔터테인먼트 ...more

2008년 6월 19일(목) 개봉
홈페이지 www.001-1.co.kr

 

출 연
강력반 형사, 강철중 :: 설경구
공공의 적, 이원술 :: 정재영
엄반장 : 강신일 l 안수 : 이문식
김형사 : 김정학 l 용만 : 유해진
문수 : 김남길 l 태준 : 연제욱


= 시놉시스 =

- 한방이 필요한 세상, 그가 돌아왔다! [강철중]

5년을 기다렸다! 제대로 붙어보자!

"까고 있네~
야! 누가 혼자 다니면서 영장 들고 다니냐!"
 

강동서 강력반 꼴통 형사 강철중(설경구). 5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사건 현장을 누비고 다니지만 15년 차 형사생활에 남은 거라곤 달랑 전세 집 한 칸. 형사라는 직업 때문에 은행에서 전세금 대출받는 것도 여의치 않다. 잘해야 본전 잘 못하면 사망 혹은 병신이 될 수도 있는 빡센 형사생활에 넌더리가 난 그는 급기야 사표를 제출한다.

하지만 그때 한 고등학교에서 터진 살인사건 때문에 그의 사표 수리는 미뤄지고 이번 사건만 해결하면 퇴직금을 주겠다는 반장의 회유에 말려들어 귀찮은 사건 현장으로 돌아간다. 도무지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던 살인사건은 죽은 학생의 지문이 얼마 전 강동서 관할에서 일어난 도축장 살인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칼에 남겨진 지문과 같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새로운 국면을 맡는다.

강철중은 죽은 피해 학생과 어울려 다녔다는 친구 3명을 만나 단서를 찾기 시작한다. 아이들이 얼마 전 '거성'이란 회사에 취업했다는 사실을 알아낸 강철중은 이 사건이 '거성 그룹'과 관계 있다는 것을 감지하고 '거성 그룹'의 회장인 '이원술'(정재영)의 뒤를 쫓기 시작한다. 한편, 자신의 사업체마다 나타가서 훼방을 놓는 강철중 때문에 심기가 불편해진 이원술 역시 조용히 반격을 준비 하는 데…

 

 

감 독 : 강우석

강우석 감독, 최대 장기로 관객들을 사로잡겠다!

"<강철중>은 내가 가장 잘 부르는 노래 같은 영화다. 내가 가장 잘 만들 줄 아는 영화로 올 여름 가장 신나고 통쾌한 재미를 보여주겠다!"

영화 <실미도>로 대한민국 영화 1천만 관객 시대를 연 장본인이자 충무로 흥행 1세대 감독인 강우석이 다시 돌아왔다. 잠시 제작자로 물러서 있던 자신을 다시 현장으로 끌어냈던 영화 <공공의 적>의 본격 시퀄 무비 <강철중>으로 2년 만에 컴백했다. 영화 <강철중>은 잔 재주 부리지 않고 오로지 관객을 재밌게 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우직하게 영화를 만들어 온 그의 집념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작품이다. 강우석 감독은 언제나 마음 속에서 지울 수 없었던 꼴통 형사 캐릭터 '강철중'을 다시 부활시켜 침체에 빠진 충무로 영화계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1958년생, 성균관대학교 졸업.
- 현재 플레너스㈜시네마서비스㈜ 대표

[FILMOGRAPHY]

│감독│
2008년 [강철중:공공의 적1-1]
2006년 [한반도]
2003년 [실미도]
2002년 [공공의 적]
1998년 [생과부 위자료 청구소송]
1996년 [투캅스2]
1994년 [마누라 죽이기]
1993년 [투캅스]
1992년 [미스터 맘마]
1991년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
1990년 [나는 날마다 일어선다]
1989년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1988년 [달콤한 신부들] 등

│각본│
1988년 [달콤한 신부들]

│제작│
2003년 [불어라 봄바람]
2002년 [공공의 적]
2001년 [킬러들의 수다]
2000년 [불후의 명작] [주노명 베이커리]
1998년 [생과부위자료청구소송] [투캅스3]
1997년 [올가미] [홀리데이 인 서울]
1994년 [마누라 죽이기]

│기획│
2003년 [나비] [선생 김봉두] [거울속으로]
2002년 [광복절특사] [재밌는 영화]
1998년 [투캅스3]
1994년 [손톱]

[수상경력]
1989년 영화평론가협회 신인 감독상
1991년 백상예술대상 감독상<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
1996년 청룡영화제 '최다흥행감독상'
1996년 재미 한국인예술인연합회 제정 LA시 문화영예상 <한국영화 개봉공로>
1996년 문화체육부 선정 96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영화부문>
2001년 제15회 예총예술문화상 대상 <영화부문>
2002년 신진 영화감독 모임 "디렉터스 컷" 올해의 제작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