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심원들 Juror 8
 


2019, 드라마, 113분, 12세 관람가

제 작 : 반짝반짝영화사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각본/감독 : 홍승완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CGV아트하우스 ...more

2019년 5월 15일(수) 개봉
facebook.com/CGVARTHOUSE

 

출 연
준겸 :: 문소리
남우 :: 박형식
윤그림 : 백수장
양춘옥 : 김미경
조진식 : 윤경호
변상미 : 서정연
최영재 : 조한철
장기백 : 김홍파
오수정 : 조수향


= 시놉시스 =

- 대한민국 첫 국민참여재판... [배심원들]

2008년 대한민국 첫 국민참여재판
모두에게 그날은 처음이었다!
  국민이 참여하는 역사상 최초의 재판이 열리는 날.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나이도 직업도 제각각인 8명의 보통 사람들이 배심원단으로 선정된다.

대한민국 첫 배심원이 된 그들 앞에 놓인 사건은 증거, 증언, 자백도 확실한 살해 사건.
양형 결정만 남아있던 재판이었지만 피고인이 갑자기 혐의를 부인하며
배심원들은 예정에 없던 유무죄를 다투게 된다.

생애 처음 누군가의 죄를 심판해야 하는 배심원들과
사상 처음으로 일반인들과 재판을 함께해야 하는 재판부.
모두가 난감한 상황 속 원칙주의자인 재판장 '준겸'(문소리)은 정확하고 신속하게 재판을 끌어가려고 한다. 하지만 끈질기게 질문과 문제 제기를 일삼는 8번 배심원 '남우'(박형식)를 비롯한 배심원들의 돌발 행동에 재판은 점점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흐르는데...

처음이라 더 잘하고 싶었던
보통 사람들의 가장 특별한 재판이 시작된다!

 

 

감 독 : 홍승완

"<배심원들>은 평범한 사람들의 위대함을 그린 영화다.
지금까지 살아왔던 인생과 경험이 훌륭한 것이라고 위로받고
뿌듯해할 수 있는 영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2008년 국민이 직접 재판하는 역사적인 첫날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 <배심원들>은 홍승완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치밀한 사전 준비와 자료 조사를 거쳐 완성한 시나리오로 연출에 나선 홍승완 감독은 대한민국 최초 국민참여재판 속 서툴지만 최선을 다했던 배심원들의 이야기를 경쾌하면서도 따스한 시각으로 풀어냈다. 보통 사람들의 특별한 재판, 그 현장을 치열하게 그려낸 홍승완 감독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캐릭터들의 앙상블, 웃음과 긴장감의 탁월한 조율, 예기치 못한 재판의 흥미로운 전개까지 더한 <배심원들>을 통해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공감대를 선사할 것이다. ?

[Filmography]

2019년 [배심원들]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