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카르타 Jakarta
 


한국,2000,100분,뉴웨이브 범죄액션

감독 / 각본 : 정초신
제 작 : 시네마 제니스, 필름지
프로듀서 : 김위진
촬 영 : 고수복
조 명 : 고영광
편 집 : 김선민
음 악 : 남궁연
조감독 : 권성국

홈페이지 www.jakarta21.co.kr

 

출 연
MISSION IMPOSSIBLE 팀
: 임창정, 김세준, 진희경
英雄本色 팀 : 김상중, 박준규
TELL ME SOMETHING 팀
: 윤다훈, 이재은

= 시놉시스 =
<자카르타>: 완전범죄를 호칭하는 국제 범죄사회의 은어.

한국 최고의 완전범죄가 탄생한다! <자카르타>
은행은 하나, 노리는 건 셋, - 예/.측/.불/.허/.

NO1. UNDER TARGET / 블루. 화이트. 레드 (임창정,김세준,진희경)
오광 투자 금융의 지하 맨홀. 서로의 본명조차 알지 못하는 세 사람의 범죄자. 그들은 오광투금을 털기 위해 모인 멤버들이다. 금고 바닥을 파 들어가 돈을 탈취한 후, 미리 준비한 시체를 금고 안에 넣고 가스폭발을 유도하는 게 그들의 계획. 계획에 맞춰 드디어 블루가 금고 안에 잠입하는데...

NO2. IN THE TARGET / 사현, 은아
오광 투자 금융의 부사장 사현(윤다훈)은 사장의 아들. 그러나 방탕한 생활로 아버지 몰래 20억의 사채를 끌어다 쓴다. 돈을 갚으라는 폭력단의 협박과 자신을 불신하는 아버지 사이에서 진퇴양난에 빠진 사현. 궁여지책 끝에 은행직원이며 자신의 애인인 은아(이재은)에게 회사 금고를 털자고 제안하는데...

NO3. TO THE TARGET / 해룡, 두산
해룡(김상중)과 두산(박준규)은 친형제 사이. 둘은 신생 투자사로 거액의 현금을 확보하고 있는 오광 투자 금융을 털기로 뜻을 모은다. 무기 밀매상에게 최신 권총을 구입한 해룡. 그들은 범행전날 은행현장까지 둘러보며 세부적 계획까지 세우는데...

... 은행이 문을 여는 오전 9시. 세 팀의 계획이 동시에 불붙는다. 그렇다면 승자는 과연 누구?

 

감 독 - 정조신

- 한양 대학교 연극 영화과 졸업. 뉴욕대학교 영화 매체학 석사.
- 남가주대학교 영화제작학과를 거쳐 광고 대학사 코래드 PD로 재직했음.
- <귀천도>, <미스터 콘돔>, <퇴마록>, <엑스트라> 프로듀서.
- 명지 대학교 영상교육과, 한양 대학교 연극 영화과 출강.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로그래머 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