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 이야기 I Am Home
 


2019, 드라마, 93분

제 작 : 영화사지음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박제범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CGV아트하우스 ...more

2019년 11월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이유영, 강신일


= 시놉시스 =

- 누구나 추억하고, 누구나 꿈꾸는... [집 이야기]

"당신은 지금 몇 번째 집에 살고 있나요?"
  혼자 서울살이를 하고 있는 신문사 편집기자 은서는
살던 집의 계약이 끝나가고 정착할 마음에 드는 집을 찾지 못하자
아버지가 살고 있는 고향 집에 잠시 머물기로 한다.
인천에서 24시간 출장 열쇠를 전문으로 하는 아버지 진철은
가족들이 떠나버린 집에서 혼자 살고 있다.

함께였던 '우리 집'을 떠나 각자의 '집'이 생겨버린 은서의 가족.

예상치 못하게 아버지와 단 둘이 지내게 된 은서는
고향 집에서 지내는 동안 잊고 있었던 가족의 흔적들을 마주하게 되고,
평생 남의 집 닫힌 문만 열던 진철은 은서를 통해
자신의 가족들에게 조금씩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한다.

 

= 관련기사 =

->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85개국 303편 초청 ...2019..09.04

 

= 프리뷰 & 영화리뷰 =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된 신예 박제범 감독의 <집 이야기>는 혼자 서울살이를 하던 신문사 편집기자 은서가 정착할 집을 찾아 이사를 거듭하던 중 아버지가 있는 고향 집으로 잠시 돌아가게 되면서 그동안 잊고 지냈던 가족의 흔적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 TV와 스크린, 스릴러와 로맨스, 사극 등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구축해가고 있는 배우 이유영이 혼자 서울살이에 지쳐 고향 집에 돌아온 신문사 편집기자 '은서'역으로 분해 따뜻한 추억과 아련한 꿈을 되새긴다. 베테랑 연기파 배우 강신일이 홀로 고향 집을 지키는 아버지 '진철'역을 맡아 이유영과 첫 호흡을 맞춰 기대를 높이고 있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영화사지음
배급 : CGV아트하우스

감독 : 박제범
기획/각본 : 윤상숙
프로듀서 : 송성원
촬영 : 신동헌
미술 : 손소일
편집 : 문세경, 하미라
음악 : 한지욱

CAST

이유영, 강신일

 

= Gallery =

-
-

 

 

 

감 독 : 박제범 PARK Je-bum

1985년 부산 출생.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과 전문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그가 연출한 단편 <낮잠>(2015)은 콜롬비아 보고타 국제영화제 단편경쟁부문에 진출했고, 이후 단편 영화 <안녕의 온도>(2016)를 연출하였다. <집 이야기>는 그의 첫 장편 연출작이다.

[Filmography]

2019년 [집 이야기]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