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선자들
 


2015, 드라마, 101분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 영화사 메이플러스
제 작 : 김종수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김진홍 l 각 본 : 김충렬
촬 영 : 이춘희 l 조 명 : 남한호
미 술 : 국경남 l 편 집 : 경민호
음 악 : 전태화 l 동시녹음 : 송진혁
배 급 : 마운틴픽쳐스 ...more

2015년 11월 26일(목) 개봉
facebook.com/mountain2010

 

출 연
변호사 : 장두이
여배우 : 권민중
문화평론가 : 김정균
작가 : 신소미
사회자 : 최할리


= 시놉시스 =

- 상위 10%의 민낯 끝장토론... [위선자들]

여대생, 대한민국을 고발하다!
  대한민국의 평범한 여대생이 전국민 앞에 섰다. 대기업 취업을 조건으로 성상납을 강요 받은 그녀는 모든 책임과 원인은 국가에 있다고 판단, 대한민국을 상대로 이에 대한 소송을 제기한다. 전대미문의 국가 상대 소송은 순식간에 나라 전체를 발칵 뒤집고 급기야 공중파 TV 프로그램 [블랙토론]에서는 이를 주제로 생방송을 진행하게 된다. 변호사, 작가, 여배우, 문화 평론가 패널들의 적극적인 책임 공방이 펼쳐지기 시작하며 생방송 토론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진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사회 지도층들의 이중성과 사회의 부조리에 패널과 사회자의 감정은 점차 격양되고 결국 토론장에는 삿대질과 폭언도 모자라 서로를 겨냥한 폭로가 난무하기 시작하는데…

발칙한 소송인가? 정당한 권리인가?
11월 26일, 대한민국 상위 10%의 민낯 끝장 토론이 시작된다!

 

 

감 독 : 김진홍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각박한 현실을 그대로 담고 싶었다"

영화 <여고생 시집가기>, <회초리> 등의 작품에서 영화 기획부터 프로듀서, 제작까지 다양한 현장 경험으로 내공을 쌓아 온 김진홍 감독. 영화 <위선자들>은 그런 그가 처음으로 메가폰을 잡으며 영화감독으로 도전한 작품이다. 대한민국에 만연한 부정부패, 비리 등의 사회적 문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김진홍 감독은 영화 <위선자들>을 통해 사회 고발적 메시지를 신랄하게 그려냈다. 이는 영화계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국내 최초 토론 영화라는 새로운 포맷을 시도한 그의 첫 작품은 사회의 부조리함과 각박한 현실에 살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공감대를 살 것으로 예상된다.

[Filmography]

2015년 [위선자들] 연출
2011년 [회초리] 프로듀서
2004년 [여고생 시집가기] 기획, 제작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