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2013, 액션/스릴러, 125분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 나우필름, 파인하우스필름
제 작 : 이준동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장준환 l 각 본 : 박주석
촬 영 : 김지용 l 조 명 : 미상
미 술 : 채경선 l 편 집 : 미상
음 악 : 모그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쇼박스 ...more

2013년 10월 9일(수) 개봉
http://www.hwhy.co.kr

 

출 연
석태 :: 김윤석
화이 :: 여진구
기태 :: 조진웅
진성 :: 장현성
동범 :: 김성균
범수 :: 박해준


= 시놉시스 =

- 5명의 범죄자 아버지, 그리고... [화이]

"아버지… 왜 절 키우신 거에요?"
  5명의 범죄자 아버지들에게 길러진 소년 '화이'(여진구).
냉혹하고 싸늘한 카리스마 리더 '석태'(김윤석), 운전전문 말더듬이 '기태'(조진웅),
이성적이고 치밀한 설계자 '진성'(장현성), 냉혈한 행동파 '동범'(김성균),
총기전문 저격수 '범수'(박해준)까지.
화이는 학교를 다니는 대신 다섯 명의 아버지들이 지닌
각기 다른 기술과 장점을 배우며 남들과 다르게 자랐다.
자신의 과거를 모른 채 마치 평범한 학생인 것처럼 지내 온 화이.

하지만 화이가 5명의 아버지들만큼 강해지기를 바라는 리더 석태는
어느 날 범죄 현장으로 화이를 이끈다.
그리고 한 발의 총성이 울려 퍼진 그 날 이후,
숨겨진 진실을 마주하게 된 화이와 그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변화하기 시작한다!

"아버지들이 괴물인데... 너도 괴물이 돼야지"

 

 

감 독 : 장준환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는
인간이 가진 깊은 내면을 파고 들 수 있는 작품인 동시에
아주 강렬하고 짙은 자기만의 색을 가진 영화다.
관객들로 하여금
흥미진진하게 전개되는 사건과 이야기 속 짜릿한 재미를 느끼고,
극장을 나선 후에는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영화가 되길 바란다"

2003년 영화 <지구를 지켜라>로 데뷔, 기존 영화의 틀을 깬 독창적인 스토리와 캐릭터, 한치도 예상할 수 없는 반전과 풍자로 걸출한 신인 감독의 탄생이라는 평가와 함께 관객과 평단의 만장일치 호평을 받았던 장준환 감독. 그 해 대종상, 청룡영화상, 대한민국 영화대상 등 국내 주요 영화제 신인 감독상 및 모스크바 국제 영화제 감독상을 석권, 차기작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받아 온 장준환 감독이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로 돌아왔다. "흥미로운 스토리, 액션을 비롯한 영화적 볼거리와 재미를 담아내는 동시에 그 안에 존재하는 인물들의 드라마를 한 시도 놓치지 않는 작품을 만들고자 노력했다"는 장준환 감독은 깊숙한 곳 자리잡은 인간의 내면을 아우르는 밀도 있는 이야기와 예측할 수 없는 전개, 강렬한 액션이 담긴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를 통해 관객을 사로잡을 것이다.

- 1970년생.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 한국영화아카데미 11기 졸업.

[Filmography]

2013년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2010년 옴니버스 [카멜리아 - 러브 포 세일]
2004년 단편 [털]
2003년 [지구를 지켜라!]
1999년 [유령] 각본 1997년 [모텔선인장] 연출부
1994년 단편 [2001 이매진](16mm/컬러/30분) 연출.
: 벤쿠버 영화제 초청, 끌레르몽페랑 영화제 경쟁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