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냥 The Hunt
 


2016, 추격 스릴러, 93분
15세 관람가

제 작 : 빅스톤픽쳐스
제 작 : 김한민 l 프로듀서 : 유영채
감 독 : 이우철 l 각 본 : 천진우
촬 영 : 박종철 l 조 명 : 옥성준
미 술 : 김희진 l 편 집 : 허선미
음 악 : 정지훈 l 동시녹음 : 김기남
배 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more

2016년 6월 29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기성 :: 안성기
동근 :: 조진웅
양순 :: 한예리
맹실장 :: 권율
손반장 :: 손현주


= 시놉시스 =

- 추격 스릴러... [사냥]

"그 날, 그 산에는 아무도 오르지 말았어야 했다"
 

대규모 탄광 붕괴 사고가 일어난 무진의 외딴 산.
이상한 것이 출몰한다는 소문 때문에 아무도 찾지 않는 그 곳에서 거대한 금맥이 발견된다.

금맥이 발견되었다는 정보를 은밀히 입수한 동근(조진웅)은 수상한 엽사들을 이끌고 산에 오른다. 인생 역전을 맞이한 기쁨도 잠시 땅주인 노파가 그들을 막아서고, 실랑이 끝에 노파가 절벽 아래로 떨어지고 만다.

한편 탄광 붕괴 사고의 유일한 생존자 기성(안성기)은 산사태 때문에 출입이 불가하다던 산에서 수상한 남자들을 발견하고 뒤쫓다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목격하고 만다. 이 때 사고로 잃은 동료의 딸 양순(한예리)마저 우연히 산 속에 들어갔다 함께 쫓기게 된다.

금을 차지하려는 엽사 무리와 소중한 것을 지켜야 하는 사냥꾼,
출구 없는 산 속에서 목숨을 건 16시간의 추격이 시작된다!

 

 

감 독 : 이우철

2016년 한국 관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장르 중의 하나인 스릴러계에 파란을 일으킬 새로운 얼굴이 등장했다. 미로 같은 산 속, 사냥꾼들의 숨막히는 16시간을 그린 영화 <사냥>을 통해 이제껏 느껴본 적 없는 새로운 추격 스릴러를 탄생시킨 이우철 감독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는 죄책감, 책임감, 보은, 속죄 등 인간이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보편적인 정서를 심장 쫄깃하게 만드는 추격 스릴러라는 장르에 결합시켜 색다른 영화를 완성해냈다. 이우철 감독은 변수가 많은 산 속 로케이션 촬영에서도 뚝심 있는 연출로 인물 간의 진한 드라마와 숨 막히는 추격전까지 밀도 있게 담아내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케 한다.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 모를 만큼 훅 지나갈 것이다"라는 그의 말처럼 거대한 산에서 각자의 욕망으로 탄창을 채운 사냥꾼들의 숨가쁜 추격 스릴러 영화 <사냥>은 오는 6월, 관객들의 심장을 제대로 저격할 것이다.

[Filmography]

2016년 [사냥]
2005년 [첼로-홍미주 일가 살인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