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머니스트 Humanist
 


한국, 2001, 코미디/범죄영화, 106분

감 독,음 악 : 이무영
제 작 : 이서열
(주) 베어 엔터테인먼트
각 본: 박찬욱(JSA), 이무영
촬 영 : 변희성 / 조 명 : 서정달
아트디렉터 : 이철호
편 집 : 김상범

⇒ 2001년 5월 12일 개봉
홈페이지www.ihumanist.com

 

출 연
마태오 역 : 안재모
유글레나 역 : 강성진
아메바 역 : 박상면
마복대 역 : 박영규
로사 수녀 역 : 명순미
거지 역 : 김명수
배경위 역 : 안석환

 


= CAST =

" 베르사체? 시시해. 아르마니? 너무 흔해! 벤츠도 싫증나는데 차를 뭘로 바꾸지? "

혐 의 : 패륜무도사악죄
인상착의 : 미남형
나 이 : 20대 초반
학 력 : 고교 졸업 후 미국 유학. 중도 포기 후 귀국.
환 경 : 고관장성 아버지. 에로배우 출신 계모, 우량아 이복동생.
특 징 : 수표를 천원처럼 쓴다
취 미 : 음악과 미술 전반에 조예가 깊다.
성 격 :
주변 사람들을 장악하는 탁월한 카리스마.
특이할만한 점 :
본심과 다른 얼굴표정을 보이는 포카페이스

마태오 역 : 안재모

Profile
<용의 눈물>에서 스타덤에 오른 TV 스타. 그 후 시트콤과 드라마, CF 등에서 종횡무진 CF 스타 김민희와 함께 가요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하이틴의 우상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의
영화 경력은 고만고만한 하이틴 스타급은 아니다. 배우선정에 까다롭기로 소문난 김기덕 감독과 이명세 감독이 손수 발탁한 신인이라는 점이 바로 그것. 김기덕 감독의 <파란 대문>에서는 아버지와 같은 여자를 공유하는 문제적 십대 청년으로, <인정사정 볼 것 없다>에서는 곱상한 얼굴의 킬러 하수인으로 출연, 나이와 경력을 능가하는 연기의 영역을 보여줬다.
그의 <휴머니스트>에서 이무영 감독은 주연으로 대뜸 안재모를 지명, 시나리오의 마태오가 바로 그의 이미지임을 대변했다.

- 1979년생.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
- 드라마 : KBS - <왕과 비>, <용의 눈물>, <학교>, SBS - <행진>
- 영 화 : <인정사정 볼것 없다>, <닥터 K>, <파란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