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서운 이야기2
 


2013, 공포, 95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수필름, 데이지엔터테인먼트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김성호,김휘,정범식,민규동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more

2013년 6월 5일(수) 개봉
http://horrorstory2.kr

 

출 연
동욱 :: 성준
성균 :: 이수혁
강지은 :: 백진희
윤미라 :: 김슬기
길선주 :: 정인선
고병신 :: 고경표
사탄희 :: 김지원
박부장 :: 박성웅
세영 :: 이세영


= 시놉시스 =

- 2013년 첫번째 공포괴담... [무서운 이야기2]

사건 기록을 여는 순간, 죽음의 세계가 펼쳐진다!


들어가는 이야기 _ <444>
  보험회사 지하 비밀 창고.
박 부장(박성웅)과 신입사원 세영(이세영)이 낡은 서류철을 꺼낸다.
죽은 자들과 소통하는 세영의 기이한 능력을 알아챈 박 부장은 보험 사기가 의심되는 사건들의 비밀을 파헤칠 것을 지시하고, 세영은 기이한 사건들의 실마리를 하나씩 풀어간다.

이야기 하나_ 조난 괴담 <절벽>
  끝이 보이지 않는 아찔한 절벽 위에서 조난 당한 두 친구(이수혁, 성준).
먹을 것이라곤 초코바 하나! 내가 살기 위해서는 친구가 죽어야만 한다!

이야기 둘_ 여행 괴담 <사고>
  임용 고시 탈락의 우울함을 달래기 위해 즉흥 여행을 떠난 지은(백진희), 미라(김슬기), 선주(정인선). 하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 이후 이들의 여행은 악몽이 되고 만다.

이야기 셋_ 엘리베이터 괴담 <탈출>
  교생 부임 첫 날, 학생들에게 제대로 망신 당한 병신(고경표)은 흑마술에 사로잡힌 여고생 탄희(김지원)가 알려준 괴담을 따라 하다가 지옥의 입구에 갇히고 만다. 다시 돌아가기 위해선 탄희가 알려주는 주술을 그대로 해야만 한다!

 

 

생존에 대한 욕망을 치밀하게 그려낸 극한의 공포!
조난괴담 <절벽> _ 김성호 감독

지난 2003년 영화 <거울 속으로>의 연출을 시작으로 영화 <검은 집>의 각색을 맡으며 공포 스토리텔링의 귀재로 자리매김한 김성호 감독. 의문의 화재사건 후 재 개장을 앞둔 한 백화점에서 일어나는 기괴한 연쇄살인사건을 담은 데뷔작 <거울 속으로>에서 소름 돋는 심리 묘사와 날카로운 시선으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은 그는 <검은 집>을 통해 인간의 본능에 내재된 두려움을 감각적인 공포로 그려내며 한국 심리 공포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무서운 이야기2> 중 <절벽> 에피소드를 연출한 김성호 감독은 등산 중 당한 조난으로 생사의 기로에 놓인 두 친구 동욱(성준)과 성균(이수혁)의 갈등을 통해 생존을 향한 인간의 이기심을 치밀하고 예리하게 그려내어 다시 한 번 심리 스릴러의 진수를 선사한다.

Filmography
<가족시네마- 인 굿 컴퍼니>(2012/각본, 연출), <검은 집>(2007/각색), <거울 속으로>(2003/각본,연출) 외 다수.

Awards
제1회 서강데뷔작 영화제 알바트로스상 <거울 속으로>
제2회 시네마디지털서울 무비꼴라쥬상 <가족시네마- 인 굿 컴퍼니>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 심장을 옥죄여오는 공포!
여행괴담 <사고> _ 김휘 감독

인기 웹툰 작가 강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이웃 사람>에서 시종일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탄탄한 스토리 전개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김휘 감독이 다시 한 번 공포에 도전한다.

<무서운 이야기2>에서 김휘 감독이 연출한 에피소드 <사고>는 즉흥 여행을 떠난 세 친구(백진희, 김슬기, 정인선)가 교통사고를 당한 후 겪게 되는 기괴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교통 사고 이후 이승과 저승 사이의 기묘한 공간에 갇힌 세 친구가 겪게 되는 혼란과 긴박한 상황들을 숨막히는 공포로 담아낸 김휘 감독은 '귀천신당'이라는 동양적인 공간을 통해 독특한 사후세계를 그려냈다.

Filmography
<이웃사람>(2012/각색, 연출), <시체가 돌아왔다>(2012/각색), <심야의 FM>(2010/각본), <하모니>(2010/각색), <해운대>(2009/각본) 외 다수.

Awards
제 18회 부일영화상 각본상 <해운대>

기발한 상상력과 감각적인 연출력!
엘리베이터 괴담 <탈출> _ 정범식 감독

1942년 경성의 안생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기이한 이야기 <기담>의 각본과 연출을 맡아 '감성공포'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정범식 감독. 지난해 개봉한 <무서운 이야기>의 첫 번째 에피소드 <해와 달>에서는 늦은 밤 빈 집에 남겨진 오누이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내면에 도사린 불안과 공포를 맛깔나게 보여주어 관객과 평단의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전편에 이어 <무서운 이야기2>에 다시 합류한 정범식 감독은 엘리베이터 괴담 <탈출>을 통해 기발한 상상력과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공포와 코미디가 완벽하게 버무려진 전무후무한 공포 영화를 선보인다. 여고생(김지원)이 알려준 괴담을 따라 하다가 지옥에 갇혀버린 교생(고경표)의 이야기 <탈출>의 연출을 맡은 정범식 감독은 사람이 일상에서 가장 공포감을 느끼는 장소 중 한 곳인 엘리베이터를 통해 다른 세상으로 가게 된다는 독특한 설정과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감각적인 미장센으로 풀어내어 새로운 공포 영화를 탄생시켰다.

Filmography
<무서운 이야기>(2012/각본,연출), <미쓰GO>(2012/각본), <기담>(2007/각본,연출)

Awards
제10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신인감독상 <기담>
제2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감독상 <기담>
제8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감독상 <기담>

궁금증을 유발하는 흥미로운 전개로 세편의 에피소드를 아우르다!
죽음을 부르는 숫자 <444> _ 민규동 감독

1999년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에서 섬세한 표현력과 공포영화에 대한 독특한 해석으로 스타일리쉬한 공포영화를 선보였던 민규동 감독. 이후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과 <내 아내의 모든 것>으로 충무로 흥행 감독의 입지를 굳힌 민규동 감독은 2012년 <무서운 이야기>에서 브릿지 에피소드를 맡아 공포 영화의 변주를 선보이며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무서운 이야기2>에서 다시 한 번 브릿지 에피소드를 맡게 된 민규동 감독은 흥미 진진한 소재와 리얼리티 넘치는 스토리가 돋보이는 <444>를 통해 공포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세 개의 에피소드를 아우르며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일조한다.

Filmography
<끝과 시작>(2013/각본,연출), <무서운 이야기>(2012/각본,연출), <내 아내의 모든 것>(2012/각본,연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2011/각본,연출), <오감도>(1999/각본,연출),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2008/각본,연출),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2005/각본,연출),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1999/각본,연출) 외 다수

Awards
제36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
제10회 베르자우베르트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
제7회 슬램댄스영화제 최우수 촬영상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
제13회 춘사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각본상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2008년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영화 부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