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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가족 성장 드라마, 100분
전체 관람가

제 작 : 아토ATO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각본/감독 : 김종우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리틀빅픽처스 ...more

2018년 5월 30일(수) 개봉
facebook.com/littlebigcinema

 

출 연
준호 :: 이효제
성호 :: 임태풍
지영 :: 김하나
원재 :: 허준석


= 프리뷰 & 영화리뷰 =

- 행.복.뿜.뿜. 무비... [홈]

 

영화 <홈>은 열네 살 어린 소년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 행복을 찾아가는 가족 성장 드라마다. <우리들>(2016), <용순>(2017)에 이은 영화사 아토ATO의 세 번째 작품으로,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단편 <그림자도 없다>(2013), <북경 자전거>(2014) 등으로 재능을 인정받은 신예 김종우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사도>(2015), <가려진 시간>(2016)의 소지섭, 강동원 아역으로 주목받으며, 단박에 충무로를 이끌 차세대 배우로 우뚝 선 이효제가 첫 단독 주연을 맡아 일찍이 캐스팅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TV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 중인 배우 허준석이 이효제를 돌보는 이부동생의 아버지로 분해 안정감 있는 섬세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효제는 축구를 좋아하는 중학생 준호 역을 맡아 연기 경험이 거의 없는 임태풍과 영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의 말순 역으로 주목받은 김하나를 이끌며 안정된 연기 앙상블과 밀도 있는 감정 연기를 펼쳤다. 특히 일곱 살 성호 역을 맡은 임태풍은 영화 <우리들>(2016)의 귀염 히어로 강민준만큼이나 특급 귀여움을 뽐낸다. 거의 모든 씬에 등장하는 배우 이효제는 총 34회차의 긴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크랭크인부터 크랭크업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아 감독은 물론 현장 스태프들에게 '연기 천재'라 불리며 리스펙을 한몸에 받았다는 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