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치기 Hit the Night
 


2017, 로맨스, 85분, 15세 관람가

제 작 : 레진엔터테인먼트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각본/감독 : 정가영
촬 영 : 선종훈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엄윤주
음 악 : 안지홍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무브먼트 ...more

2018년 11월 1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정가영, 박종환, 형슬우


= 시놉시스 =

- 원나잇 토크 무비... [밤치기]

'오늘 밤 오빠랑 자는 건 불가능하겠죠?'
한 번 본 남자
두 번째 만남
마지막일지도 모를 이 밤
  영화감독 가영은 술자리에서 한 번 만난 진혁과 새 영화의 자료 조사차 두 번째 만남을 갖는다. 남녀간의 성행위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가 필요하다는 명목하에 "하루에 자위 두 번 한 적 있어요?"같은 민망한 질문들이 가영의 입에서 진혁의 당황한 동공으로 전달된다.

'자고 싶은 남자'진혁이 가영의 콜에 묵묵부답인 가운데 가영의 선배인 영찬이 나타난다. 속을 알 수 없는 진혁과는 달리 가영에게 적극적인 영찬.

과연 가영과 진혁 그리고 영찬 세 사람의 그 밤은 어떻게 되었을까?

 

=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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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영화 <밤치기>는 '가영'(정가영)이 시나리오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만난 '진혁'(박종환)에게 호감을 갖고 다가가는 솔직 발칙한 원나잇 토크 무비이다. 전작 <비치온더비치>를 통해 솔직하고 개성있는 여성 캐릭터를 선보인 정가영 감독의 두 번째 장편 <밤치기>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 감독상과 올해의 배우상 수상을 시작으로 제47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제17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 제20회 타이베이영화제,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등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정가영 감독은 영화의 각본과 연출은 물론, 극중 시나리오를 준비하고 있는 영화감독 '가영'을 직접 연기해 당돌하고 솔직한 여성 캐릭터를 가감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가영'의 적극적인 대시를 받는 매력적인 남자 '진혁'은 <양치기들>, <원라인>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인 박종환이 맡았다. 박종환은 <밤치기>를 통해 작년에 개최한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여기에, 단편 <벽>, <병구>등을 연출한 형슬우가 극중 진혁의 선배이자 가영이 잘 수 있는 남자 '영찬'을 연기해 정가영과 박종환과 함께 솔직하고 발칙한 하룻밤을 보여줄 예정이다.

 

= CAST & STAFF =

 

STAFF

제공/제작 : 레진엔터테인먼트
배급/홍보마케팅 : 무브먼트

각본/감독 : 정가영
촬영 : 선종훈
편집 : 엄윤주
음악 : 안지홍

CAST

정가영, 박종환, 형슬우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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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정가영 JEONG Gayoung

2012년 영상원을 중퇴하고 독립적으로 영화를 만들고 있다. 다수의 단편을 연출했고, 2016년 장편 <비치온더비치>로 데뷔했다. <밤치기>는 두 번째 장편 연출작이다.

[Filmography]

2017년 [밤치기]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