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톨이
 


2008, 공포 스릴러, 117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영화사 다물, 동아수출공사
제 작 : 문은주 l 프로듀서 : 서광철
감 독 : 박재식
각 본 : 김민준, 박재식
촬 영 : 이승민 l 조 명 : 박효훈
미 술 : 신현무 l 편 집 : 이혜연
음 악 : Marco l 동시녹음 : 임대지
배 급 : 성원아이컴 ...more

2008년 9월 18일(목) 개봉
홈페이지 www.hiki2008.co.kr

 

출 연
정수나 :: 고은아
정세진 :: 정유석
최윤미 :: 채민서


= 시놉시스 =

- 치명적 히키코모리 공포 스릴러... [외톨이]

방문이 닫히는 순간
소녀의 마음도 닫혀버렸다!
  비록 삼촌과 할머니뿐인 가족이지만 부족함 없이 자란 17세 소녀 수나(고은아).
단짝 친구의 죽음 이후 방문을 잠근 채 히키코모리가 되어버린 그녀는 방안에 틀어박혀 알 수 없는 존재와 대화를 하고 가족의 눈앞에서 자살을 시도하는 등 끔찍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다.

천사 같은 소녀를
끔찍한 히키코모리로 만든 가족의 비밀
 

수나의 위협이 계속될수록 더욱 불안에 떠는 그녀의 가족들
삼촌 세진(정유석)의 애인이자 히키코모리 전문의인 윤미(채민서)는 수나의 이상 행동 뒤에는 그녀의 가족과 얽혀있는 어떤 비밀이 있다는 것을 직감하고 그 실체를 파헤치기 시작한다.

마침내 수나의 방문이 열리고
상황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잔혹한 결말을 향해 달려가는데...

 

 

감 독 : 박재식

"영화 <외톨이>를 통해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공포스러운 현실을 생각하게 하는 영화를 만들어보고자 한다."

91년 액션 영화 <대명> 연출부로 시작, 꾸준히 충무로에서 경력을 쌓아온 박재식 감독이 오랜 준비 끝에 영화 <외톨이>로 충무로에 출사표를 던진다. 한국 영화 시장에서 스릴러라는 장르가 생소했던 96년에 싸이코 스릴러 <콜렉터>의 조감독을 거쳐 2000년 본격적인 한국형 슬래셔 무비였던 <찍히면 죽는다>의 기획에서 각색까지 특히 공포 스릴러 장르에서 재능을 보여온 그는 영화 <외톨이>를 통해 오랜 현장 경험에서 쌓은 내공과 그만의 감을 십분 발휘할 예정이다.

- 미상

[FILMOGRAPHY]

2008년 [외톨이] 연출
2000년 [찍히면 죽는다] 기획/각색/Superviser
1996년 [콜렉터] 조연출
1994년 [사랑은 비를 타고] 조연출 外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