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장이 뛰네 My heart beats
 


2010, 드라마, 105분,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 오렌지 시네마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허은희
촬 영 : 석형징 l 조 명 : 이주생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키노아이DMC ...more

2011년 7월 28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故유동숙, 변지연, 원태희


= 시놉시스 =

- 떨리는 입술… 그리고 [심장이 뛰네]

"나도… 하고 싶다!"
여자의 욕망을 솔직대담하게 그린 리얼 에로티시즘!
  37세의 싱글녀, 여교수 주리는 건조한 삶에 갈증을 느끼던 중 우연히 중년의 여성이 주인공으로 나온 야동을 보게 된다. 그 야동 한 편으로 인해 자신의 꿈이 진정 무엇인지 깨달은 주리는 포르노 제작자인 친구 명숙을 찾아가 자신도 포르노 영화에 출연하게 해달라고 무작정 조른다. 마침내 포르노 배우로서 첫 촬영을 나선 그녀는 가슴에 큰 흉터가 있는 파트너 '별'과 만난다. 그녀의 멈춰있던 심장은 '별'과의 만남을 통해 천천히, 다시 뛰기 시작하는데…

 

= 관련기사 =

-> 故유동숙 주연 <심장이 뛰네> 7월 28일 개봉확정 ...2011..07.04

 

= 프리뷰 & 영화리뷰 =

 

감독의 실제 미국 유학 시절에 아르바이트로 경험했던 포르노 영화 제작 현장의 경험을 그대로 살린 <심장이 뛰네>는 무미건조한 삶을 살던 교수 ‘주리’가 포르노 배우가 되기로 결심하며 벌어지는 사랑과 꿈을 향한 성장통을 그린 섹슈얼 드라마이다.

2010 로마국제영화제에서 유일무이한 한국영화로 초청된 <심장이 뛰네>는 “한 여성이 성적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수려한 영상과 함께 <그녀에게><내 어머니의 모든 것>의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식의 복합적인 플롯으로 구성해, 슬프지만 코믹한 인간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낸 보기 드문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특히 주인공 ‘주리’ 역을 맡은 배우 故유동숙의 열연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배우로 살다 배우로 떠나간 그녀의 진솔한 내면 연기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성 감독이 만든 여성에 대한 솔직한 에로티시즘을 담은 <심장이 뛰네>는 지금껏 누구도 이야기하지 않았던 여성의 성에 대한 파격적인 소재와 세밀한 심리묘사로 관객들의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오렌지 시네마
제공 : Lucky Star Lounge LLC
제작지원 : 부산영상위원회
배급 : ㈜키노아이DMC

총괄 프로듀서 : 김병철, 김이석
프로듀서 : 배소현
각본/감독 : 허은희
촬영 : 석형징
조명 : 이주생
미술 : 이현우, 박준서
음악 : 유인형
편집 : 박세영

CAST

故유동숙, 변지연, 원태희, 강석호

 

= Gallery =

-
-
-

 

 

 

감 독 : 허은희

- 미상

[Filmography]

2010년 [심장이 뛰네]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