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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인텔리전트 스릴러,123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영화사봄㈜
제 작 : 오정완, 하성근
각본/감 독 : 이종혁
촬 영 : 피터 그레이 l 조 명 : 정영민
미 술 : 이종필 l 편 집 : 함성원
음 악 : 조성우 l 녹 음 : 임동석
배 급 : A-Line㈜ ...more

2002년 12월 27일(금) 개봉
홈페이지 www.iamh.co.kr


 

출 연
김형사(미연) 역 : 염정아
강형사 역 : 지진희
신현(연쇄살인범) 역 : 조승우
박형사 역 : 성지루
추경숙 박사 : 김선경
강형사 어머니 : 김부선
허영택 : 김인권


= 시놉시스 =

- 살인을 부르는 이름... [에이:치]


6명을 죽인 연쇄살인범 신현.

 

자신이 죽인 시체를 시경으로 들고와 자수한다.
토막낸 사체가 후두둑 담당 형사의 책상 위로 떨어지고,
신현은 감옥에 수감되어 사형선고를 기다린다.


그로부터 1년 후.

 

신현의 범행수법과 똑같은 방식으로 살해된 여고생, 임산부의 시체가 발견된다.
두 사건이 신현 사건의 모방 범죄라 추정하게 되는 시경 강력반의 담당 형사 미연과 강.
그들의 직감대로 신현의 살인패턴과 유사한 살인사건이 잇달아 발생한다.


계속되는 3번째, 4번째 살인.

 

미연과 강형사는 연쇄살인의 단서를 찾기 위해 감옥에 있는 신현을 찾아간다.
해맑은 미소를 띄며 살인으로 세상을 구원한다고 말하는 신현.
미연과 강형사는 혼란에 빠진다.


뚜렷한 단서 없이 미궁 속으로 빠지는 사건.

 

두 형사는 과연 앞으로 두 번 남은 살인을 막을 수 있을 것인가?
이제, 숨가쁜 수사는 절정으로 치닫게 된다.



 

각본/감독 : 이종혁

[FILMOGRAPHY]
- 1993년 한국영화아카데미 9기 졸업
- 1996년 한양대 대학원 영화과 수료

1991년 16mm단편 <8월에 관한 보고> 연출
1991년 S-VHS 다큐멘터리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촬영

1992년 16mm 단편 [AD Babe] 연출
1992년 35mm 단편 <사랑이 죄인가> 연출
1992년 16mm 단편 <네크로필리아> 연출

1994년 영국 CH4 다큐멘터리 박광수 감독 [A Secret of Asia] Production Manager 및 조연출

1995년 박광수 감독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연출부

1999년 박종원 감독 <송어> 조연출

2002년 [H] 감독 데뷔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