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접 Touch Of Unseen
 


2014, 미스터리 드라마, 84분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 휘엔터테인먼트
제 작 : 김휘동 l 프로듀서 : 육예성
감 독 : 이현철 l 각 본 : 신영
촬 영 : 윤주환 l 조 명 : 김평기
미 술 : 장세영 l 편 집 : 이충범
음 악 : 안혜숙 l 동시녹음 : 신동원
배 급 : 휘엔터테인먼트 ...more

2014년 5월 29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연수 :: 이언정
연희 :: 박수인
학철 :: 김재승
선미 :: 윤채영


= 시놉시스 =

- 당신도 경험했던 끔찍한 악몽... [귀접]

매일 밤 놈의 욕망이 두 자매를 탐한다!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은 한 여자가 어느 날부턴가 귀신에게 강제로 귀접을 당하는 일에 휘말린다. 그리고 밤마다 자신을 찾아와 괴롭히던 귀신은 상대를 바꿔 그녀의 동생에게로 옮겨가 통정을 하기 시작한다. 하루가 다르게 야위어가는 동생의 모습에 언니는 모든 것을 바쳐서라도 동생을 보호하려 하지만 설상가상으로 스토커까지 나타나 두 자매를 위협하는데…

 

 

감 독 : 이현철 LEE Hyunchul

1975년생. 다수의 장편 영화에서 조감독을 거쳤다. 2002년 단편영화 <오락기 납치사건>이 제3회 대구단편영화제 본선에 진출하고, 2003 JVC 도쿄비디오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주목 받기 시작한 이현철 감독은 부산예술대학 영화과를 졸업했다. 2006년 <잔혹한 출근>의 조감독을 맡았고, 2010년에 집필한 시나리오 [소년들]은 부산영상위원회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듬해인 2011년 강호준, 김진희 등 다른 7명의 신예 감독들과 공동 연출한 옴니버스 <키스>로 이현철 감독은 다양한 주제와 분위기의 영화를 연출할 수 있는 연출능력을 입증 받았다. 2014년 신작 <귀접>은 5월 1일부터 시작되는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시네마 스케이프 부문에 공식 초청받았다. 전주영화제가 한국의 신작들을 엄선해 영화제 관객에게 추천하는 시네마 스케이프 섹션의 초청으로, <귀접>에 대한 국내외 관객들의 더욱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Filmography]
2014년 [귀접] 연출
2002년 단편 [오락기 납치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