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룩한 계보
 


2006, 드라마, 126분, 15세 관람가

제 작 : KnJ엔터테인먼트
공동제작 : 필름있수다
기 획 : 강우석 l 제 작 : 이병혁
각본/감독 : 장 진
촬 영 : 최상호 l 조 명 : 이병훈
미 술 : 김효신 l 편 집 : 최민영
음 악 : 박근태 l 동시녹음 : 김탄영
배 급 : CJ엔터테인먼트 ...more

2006년 10월 19일(목) 개봉
홈페이지 www.great2006.com

 

출 연
동치성 : 정재영
김주중 : 정준호
정순탄 :류승용
방장 : 이문수 l 낙영 : 주진모
문식&명식 : 박정기&이상훈
영희 : 민지환 l 봉식 : 이한위
최박사 : 정규수 l 한욱 : 김규철


About Movie 비하인드 스토리 감독 Q&A 배우 Q&A

-> 순제작비 : 50억
-> 크랭크인 : 2006년 3월 12일 l 크랭크업 : 2006년 7월 29일
-> 촬영횟수 : 64회차 l 촬영장소 : 익산, 파주 등

의리에 살고 우정에 목숨 건…
사나이들의 우정, 그 '거룩한 계보'를 완성하다!

계보의 형성사 1_내용은 이렇다
 

의리에 살고 우정에 목숨 건…
사나이들의 우정, 그 '거룩한 계보'를 완성하다!

장진 감독이 만드는 남자들의 '우정'은 이런 것!

<기막힌 사내들>(1998), <킬러들의 수다>(2001), <아는 여자>(2004), <박수칠 때 떠나라>(2005) 등의 영화를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여 온 장진 감독이 이번엔 남자들의 '우정'을 선택했다. <비트>(1997), <친구>(2000), <공동경비구역 JSA>(2000), <실미도>(2003), <웰컴 투 동막골>(2005) 등 남자들의 우정과 의리를 그린 유수 영화들의 뒤를 이으면서, 영화 속에서 조직되는 다양한 계보를 통해 장진 감독 특유의 화법으로 우정을 이야기한다. 어린 시절부터 함께해온 죽마고우 친구들의 엇갈린 운명과 우정을 지켜내기 위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과연 '우정'의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영화 <거룩한 계보>. 장진의 새로운 남성 계보는 거룩함 그 이상의 감동으로 올 가을,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그들의 계보를 알면 영화가 보인다!

장진 감독이 <거룩한 계보>에서 그려내고자 하는 남자들의 우정이야기는 동치성-김주중- 정순탄으로 이어지는 '우정의 계보'를 주축으로 펼쳐진다. '우정의 계보'는 순수했던 어린 시절부터 함께해온 친구들이 조직세계에 몸담게 되면서 외부의 배신과 음모로 인해, 서로 엇갈린 길을 걷게 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장진 감독은 '우정의 계보'의 가슴 뭉클한 사연을 통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진실한 우정의 참모습을 선보일 것이다.

방장-장낙영-지문식-유명식 등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포진되어 있는 '의리의 계보'는 치성이 수감된 감옥에서 탈옥을 위해 결성된 계보다. '우정의 계보'의 조력자 역할을 하는 '의리의 계보'는 장진 감독의 독특한 상상력과 위트가 빛을 발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우정의 계보'를 엇갈린 운명으로 이끈 '복수의 계보'는 김영희-한욱-최박사-성봉식으로 이어지는 '악의 축'이다. 영화 속에서 끊임없이 음모와 배신, 갈등과 복수를 불러오는 트러블 메이커로,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이 '복수의 계보'는 이제껏 다른 영화들에서 보여진 악역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신선한 캐릭터들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다.


계보의 형성사 2_포지셔닝은 이렇다
 

<웰컴 투 동막골>을 잇는 가슴뭉클한 웰메이드 영화!
최고의 흥행메이커 장진, 그가 만들면 다르다!

3년 여간 갈고 닦은 장진 시나리오의 진수,
<웰컴 투 동막골> 비주얼 드림팀이 만드는 최고의 영상!

장진 감독이 3년여 전부터 줄곧 기획해 온 아이템을 시나리오로 완성시킨 <거룩한 계보>는 2006년 최고의 시나리오라고 일컬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그의 작가적인 진가가 유감없이 발휘된 수작. 조직에 배신당한 한 남자가 복수를 위해 교도소를 탈옥한다는 단순한 스토리 라인에서 출발한 <거룩한 계보>의 시나리오는 복수의 과정 그 자체보다는 교도소 담장을 사이로 운명을 달리하게 된 두 친구의 가슴 뭉클한 우정에 비중을 두었다. 또한 장면장면 개성이 돋보이는 서브캐릭터들의 등장은 에피소드를 보다 풍성하게 만들어, 진한 감동과 재미를 두루 갖춘 시나리오가 완성되었다.

거기에 2005년 장진 감독과 함께 <웰컴 투 동막골> 800만 관객 신화를 일궈낸 최강 비주얼팀이 합세해, 유쾌한 웃음에서 진한 감동까지 다채롭게 펼쳐지는 시나리오의 정서를 역동적인 영상으로 고스란히 담아냈다. 탄탄한 스토리와 생동감 넘치는 비주얼이 만난 <거룩한 계보>는 올 가을 최고의 '웰메이드 오락영화'가 될 것이다.


계보의 형성사 3_배우는 이렇다
 

찡한 감동과 통쾌한 웃음을 몰고 올 두 남자!
2006년, 정재영&정준호 막강 투톱이 뜬다!

2006년 최고의 드림프로젝트!
올 가을, 이 남자들의 세상이 온다!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한 정재영과 대중적인 흡입력을 갖춘 흥행배우, 정준호가 뭉쳤다. 전혀 다른 개성을 지닌 이 둘의 신선한 조합은 <거룩한 계보>를 위한 장진 감독의 야심찬 선택! 올 가을 <거룩한 계보>에서 보여줄 감동과 웃음을 통해, 정재영, 정준호는 한국영화계의 새로운 흥행콤비로 거듭날 것이다.

<거룩한 계보>에서 정재영이 맡은 동치성이라는 캐릭터는, "우리나라 남자배우 중 마초적인 연기에 관한 한 최고의 배우는 단연 정재영"이라는 장진 감독의 평가가 딱 들어맞을 정도로 거칠고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다. '정재영' 본연의 매력이 가장 잘 드러나면서, '정재영'만이 가장 잘 소화해낼 수 있는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임으로써 영화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려줄 것이다.

인간미 넘치는 치성의 죽마고우 김주중 역으로는 코믹 연기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흥행배우 정준호가 함께 호흡을 맞췄다. 평소 장진 감독에 대해 가지고 있던 두터운 신뢰감 때문에 작품을 선택했다는 정준호. 그는 <거룩한 계보>의 김주중 역할을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 진중한 내면연기에서부터 장진 감독의 특유의 위트를 녹여낸 귀여운 면면들까지 다양한 연기를 펼치며 배우 '정준호'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기고수'와 '흥행강자'라는 타이틀로 만난 두 배우는 <거룩한 계보>에서 서로 다른 듯 보이지만 결코 뗄래야 뗄 수 없는 '치성'과 '주중'의 관계처럼, 각기 다른 장점들로 하나의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내며, 영화에 풍성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