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차의 중력 Gravity of the Tea
 


2018, 다큐멘터리, 130분
전체 관람가

제 작 : 영화사 키노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정성일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미정 ...more

2019년 11월 28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스틸 사진 보기...more


 

출 연
임권택


= 시놉시스 =

- 감독 '임권택'을 탐구하다!. [녹차의 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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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무더운 여름날, 정성일은 임권택 감독을 찾아 뵙고
영화 현장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싶다고 말한다.
허락을 받았지만, 기다리던 영화를 감독은 여러 가지 이유로 덮는다.
임권택 감독은 그저 조용히 다음 영화를 다시 기다릴 뿐이다.
1962년에 첫 번째 영화를 찍고, 그런 다음 101편의 영화를 만든
이 한국 영화의 대가에게도 다음 영화를 찍는 것은 매번 힘겨운 일.
임권택 감독은 세상 속에서 중력을 유지하면서 한 그루 나무처럼 거기 머문다.
바람은 쉬지 않고 나무를 흔든다.
해가 바뀌고 계절이 바뀐다. 그런데도 뜨거운 녹차 한 잔을 마시듯이 기다린다.
그런 다음 어느 겨울 1월 1일, 102번째 영화 촬영을 시작한다.
그저 녹차를 마시는 것만 같은 그 기다림의 시간을 함께 하면서
그 곁에 머물며 그 마음을 느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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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한국 영화 평론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평론가 정성일의 연출작 <녹차의 중력>이 오는 11월 28일 개봉을 확정했다. 약 30년이 넘는 시간동안 임권택의 작품 세계를 탐구해 온 평론가 정성일이, 글이 아닌 영화로 임권택에 대한 비평을 시도한 작품 <녹차의 중력>은 한국영화의 거장이자 살아있는 전설 인간 임권택의 작품 세계를 쫓는 아트 휴먼버스터이자 다큐멘터리. 데뷔작 <카페 느와르>로 베니스, 로테르담을 비롯한 세계 유수 영화제에 공식 초청됨과 더불어 국내 개봉 이후 수많은 마니아들을 형성하며 '한국의 프랑수아 트뤼포'로 평가받는 정성일 감독의 작품으로 화제를 모은다. 중국 왕빙 감독의 이야기를 담은 <천당의 밤과 안개> 이후 다시 한번 선보이는 정성일의 다큐멘터리 <녹차의 중력>은 서울독립영화제 특별초청 국내부분에 초청 상영되는 등 영화계 안팎의 이목을 집중시켜 왔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영화사 키노㈜

감독 : 정성일

CAST

임권택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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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정성일

- 미상

[Filmography]

2018년 [녹차의 중력]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