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까지 간다
 


2014, 범죄 액션, 111분
15세 관람가

제 작 : AD406, 다세포클럽
제 작 : 차지현 l 프로듀서 : 미상
각본/감독 : 김성훈
촬 영 : 김태성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쇼박스 ...more

2014년 5월 29일(목) 개봉
http://xn--l00bo0pvpd7tm.com

 

출 연
고건수 :: 이선균
박창민 :: 조진웅


= 시놉시스 =

- 되돌릴 수 없다면... [끝까지 간다]

완벽하게 숨긴 줄 알았다…!
  어머니의 장례식 날, 급한 연락을 받고 경찰서로 향하던 형사 '고건수'(이선균).
아내의 이혼 통보, 갑작스런 내사 소식까지,
스트레스 폭발 직전의 건수는 실수로 사람을 치는 사고를 일으키고 만다.
되돌릴 수 없는 상황! 어떻게든 모면해야 하는 건수는
누구도 찾을 수 없는 곳, 바로 어머니의 관 속에 시체를 숨긴다.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놈이 나타났다!
  하지만 곧 경찰 내부에서 실종 및 뺑소니 사건에 대한 수사가 시작되고
범인이 다름아닌 자기 자신인 건수는 이를 은폐하기 위해 애쓴다.
그러던 어느 날, 사건의 모든 걸 알고 있다는 정체불명의 목격자 '박창민'(조진웅)이 등장하고, 목적을 감춘 채 건수를 조여오는 창민의 협박 속
건수의 상황은 예측할 수 없는 위기로 치달아 가는데…!

절체절명 형사의 마지막 반격이 시작된다!

 

 

감 독 : 김성훈

"서프라이즈의 연속인 영화
스릴과 서스펜스, 그리고 액션과 유머의 쾌감이 녹아든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긴장과 이완의 변주,
이러한 영화적 재미 그 자체만으로도 매력적인 영화를 보고 싶었고
처음부터 끝까지 주저함 없이, 움츠림 없이 예측불허의 영화이기를 바랐다"

2006년 백윤식, 봉태규 주연의 영화 <애정결핍이 두 남자에게 미치는 영향>으로 데뷔한 김성훈 감독.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홀아비 생활 5년차 아버지와 고등학생 아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데뷔작을 통해 신선한 설정, 개성 넘치는 캐릭터, 적재적소에 가미된 유머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후 직접 각본과 연출을 맡아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인 <끝까지 간다>는 한 남자가 자신이 저지른 실수를 감추려는 상황 속 점차 걷잡을 수 없이 사건이 커지는 과정을 쫄깃한 재미와 예측불허 전개로 그려내며 한시도 놓칠 수 없는 긴장감의 절정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김성훈 감독은 두 번째 연출작인 <끝까지 간다>로 봉준호 감독, 이창동 감독, 임상수 감독 등 한국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들에 이어 칸 영화제 '감독 주간'에 초청받아 연출력을 인정받으며 주목받고 있다.

- 1971년생

[Filmography]

2014년 [끝까지 간다] 감독
2006년 [애정결핍이 두남자에게 미치는 영향] 각색/감독
2004년 [그 놈은 멋있었다] 각색, 조연출
2003년 [오! 해피데이] 조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