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곡 가시나들 Granny Poetry Club
 


2018, 다큐멘터리, 100분
전체 관람가

제 작 : 단유필름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김재환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미정 ...more

2019년 2월 27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박금분, 곽두조, 강금연


= 시놉시스 =

- 오지게 재밌게 나이듦... [칠곡 가시나들]

'묵고 시픈 거, 하고 시픈 거' 더 없는 인생 팔십 줄
별일 없던 칠곡 할매들 인생에 별일이 생겼다!?
  때론 컨닝도 하고, 농띠도 피워가며 '가갸거겨' 배웠더니
어느새 온 세상이 놀 거리, 볼 거리로 천지삐까리!
눈만 마주쳐도 까르르르, 열일곱 가시나가 된 할매들
이제 매일매일 밥처럼, 한 자 한 자 시를 짓게 되는데…
"고마 사는 기, 배우는 기 와 이리 재밌노!"

한글과 사랑에 빠진 칠곡 할매들의
두근두근 욜로 라이프가 시작된다!

 

=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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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다큐멘터리 영화 <칠곡 가시나들>은 인생 팔십 줄에 한글과 사랑에 빠진 칠곡군의 일곱 할머니들 이야기로, 매일매일 일용할 설렘을 발견하며 '오지게 재밌게 나이듦'을 향해가는 '웰컴투에이징'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평균 나이 86세, 생전 처음 배운 한글로 마음에 문뜩 떠오른 사랑, 공부, 자식 등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짧은 시로 승화시켜 2015년 [시가 뭐고?]라는 시집을 출간, 전국에서 가장 먼저 '할머니 시인'들로 공인된 할머니들이 주인공이다. 특히 카랑카랑한 경상도 사투리 콕콕 박힌 서툰 글씨로 툭툭 던지는 할머니들의 시에는 유머 넘치는 삶의 통찰과 지혜와 듬뿍 담겨있어 2019년 첫봄, 첫 힐링 무비로 관객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작품이다. <트루맛쇼>< MB의 추억 ><쿼바디스><미스 프레지던트>를 연출하고 <자백>을 프로듀싱한 '대한민국 이슈 버스터' 김재환 감독이 3년 간 마음을 부은 첫 휴먼 다큐 <칠곡 가시나들>은 우리 모두의 할머니, 어머니, 세상의 모든 딸들에게 바치는 헌사의 영화이다. 보는 순간 힐링을 선사할 완성도 높은 영상미에 명불허전 우리네 할머니들의 촌철살인 인생 유머가 어우러져 블라인드 시사회 후 쏟아진 관객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귀엽고 웃음나고 나중엔 찡해지는 영화', '보는 동안 엄마미소, 아니 할매미소가 끊이지 않았다', '중간에 울엄마 생각이 나서 울컥 눈물이 났어요. 강추합니다!', '존재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어르신들' 등 영화 속 감동과 유쾌함을 만끽한 후, 저마다의 어머니, 할머니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던 진심 어린 리뷰로 기대감을 끌어 올리고 있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제공 : 단유필름

감독 : 김재환

CAST

박금분, 곽두조, 강금연, 안윤선, 박월선, 김두선 이원순, 박복형, 주석희 외

 

= Gallery =

 

 

 

감 독 : 김재환

- 미상

[Filmography]

2018년 [칠곡 가시나들]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