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 Ode to the Goose
 


2018, 드라마, 122분

제 작 : 률필름, 백그림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각본/감독 : 장 률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트리플픽쳐스 ...more

2018년 11월 8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박해일, 문소리, 정진영


= 시놉시스 =

- 시네아스트 장률의 11번째 마스터피스...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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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직 시인 '윤영'은 한때 좋아했던
선배의 아내 '송현'이 돌싱이 되어 기쁘다.
술김에 둘은 군산으로 떠나고 일본풍 민박집에 묵는다.
'송현'이 과묵한 민박집 사장 남자에게 관심을 보이자,
'윤영'은 자신을 맴도는 민박집 딸이 궁금해진다.
군산에서의 둘의 마음과 시간은 서울과 달리
자꾸 어긋나기만 하는데…

시작하지 않는 남자와 시작해야 하는 여자
애매모호한 두 남녀의 군산이몽이 詩作된다

 

=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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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박해일, 문소리 주연으로 캐스팅부터 기대를 모은 시네아스트 장률의 11번째 마스터피스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는 오랜 지인이던 남녀가 갑자기 함께 떠난 군산여행에서 맞닥뜨리는 인물과 소소한 사건들을 통해 남녀 감정의 미묘한 드라마를 세밀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는 <경주>(2013), <춘몽>(2016) 등을 통해 지역과 공간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시선과 방식을 구축하며 평단은 물론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아온 장률 감독의 11번째 작품이자, 그가 한국에서 만든 6번째 장편영화다. <경주>(2013), <필름시대사랑>(2015)에 이어 배우 박해일이 주인공 '윤영'을 맡아 열연했고, 배우 문소리가 '윤영'과 군산 여행을 함께하는 '송현'으로 분해 드라마의 리드미컬한 호흡을 불어넣었다. 배우 문소리는 <필름시대사랑> 이후 장률 감독과는 두 번째 작업이다. 두 배우의 캐스팅과 장률 감독의 연출로 시네필들의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만큼 첫 공개되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의 전 상영이 매진을 기록하는 등 영화에 대한 기대를 입증했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률필름
공동제작 : 백그림
배급 : ㈜트리플픽쳐스
제공 : ㈜영화사 시네트
공동제공 : 미시간 벤처캐피탈㈜

각본/감독 : 장률

CAST

박해일, 문소리, 정진영, 박소담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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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장률 (ZHANG Lu)

단편 <11세>(2000)가 베니스영화제에 초청된 것을 시작으로 영화계에 입문하였다. 장편 데뷔작 <당시>(2003)를 시작으로 <망종>(2005)은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상을 수상했고,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경계>(2007), 중국과 한국의 두 도시를 배경으로 한 연작 <중경>(2008)과 <이리>(2008) 모두 주요 국제영화제에 상영되었다. <두만강>(2009)은 베를린영화제 제너레이션 부문에 초청받았다. 최근작으로는 <풍경>(2013), <경주>(2014), <필름시대사랑>(2015)이 있다.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춘몽>을 연출하기도 했다,

[Filmography]

2018년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