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바이 마이 러브NK: 붉은 청춘 Goodbye My Love, NK
 


2017, 다큐멘터리, 80분
12세 관람가

제 작 : 822 Films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김소영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시네마달 ...more

2019년 5월 2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 시놉시스 =

- 가장 뜨거웠던 청춘들이 보내온 러브레터... [굿바이 마이 러브NK]

"조국에 대한 사랑은
이들을 가장 뜨거운 친구로 만들었어요"
  1952년 한국 전쟁 당시 모스크바 국립영화학교로 유학을 떠난 8명의 북한 청년.
새로운 정치적 열망으로 가득한 그 곳에서 조국에 대한 사랑을 깨닫는다.

"우리 민족의 발전을 위해
"붉은 광장에서 뜨거운 죽음을 맞이하자!"


죽음까지 결심한 뜨거운 맹세로부터 시작된 이들의 여정은
시베리아, 무르만스크, 카자흐스탄 등
세계 속으로 흩어지면서 새로운 세상과 마주하는데…

 

 

감 독 : 김소영

"반세기에 걸친 우정과 공동체의 격동사를 담아내다"

2000년대를 대표하는 '영화평론가', '한국 영화아카데미 1기',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 등 그 이력만으로도 신뢰를 더하는 김소영 감독. 다채로운 이력만큼이나 다큐멘터리와 극영화를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여성사 삼부작' <거류>, <황홀경>, <원래 여성은 태양이었다: 신여성의 퍼스트 송> 및 <이공>, <경>, <도시를 떠돌다>에 이어, '망명 3부작' <눈의 마음: 슬픔이 우리를 데려가는 곳>(2014), <고려 아리랑: 천산의 디바>(2016)을 통해 고려인들의 굴곡진 삶의 여정을 카메라에 담아 주목 받았다. 그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굿바이 마이 러브NK: 붉은 청춘>을 통해 중앙아시아에 관한 새로운 시선을 담아냈다.

[Filmography]

<거류> (2000, 75min)
<황홀경> (2003, 52min)
<원래 여성은 태양이었다: 신여성의 퍼스트 송> (2005, 63min)
디지털 단편 옴니버스 <이공>(2004) 연출
장편 극영화 <경>(2010) 연출
장편 다큐멘터리 <도시를 떠돌다>(2015) 연출
다큐멘터리 '망명 삼부작' 연출
<김 알렉스의 식당 : 안산-타슈켄트> (2014, 63min)
<눈의 마음 : 슬픔이 우리를 데려가는 곳> (2014, 98min)
<고려 아리랑 : 천산의 디바> (2016, 96min)
<굿바이 마이 러브NK: 붉은 청춘> (2018, 80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