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백 Go Back
 


2019, 범죄 드라마, 99분
15세 관람가

제 작 : 퍼레이드픽쳐스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서은영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퍼레이드픽쳐스 ...more

2021년 2월 17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박하선, 하윤경, 감소현


= 시놉시스 =

- 2021년 첫 번째 문제작... [고백]

세상에 태어난 모든 아이들은 어른이 되어야 한다
"네 편이 돼줄게"
  국민 일인당 천원씩 일주일 안에 1억 원이 되지 않으면 유괴한 아이를 죽이겠다는 전대미문의 유괴사건이 일어난다. 천원 유괴사건이 전국민적인 관심사로 떠오르는 사이, 사회복지사인 '오순'이 돌봐주던 '보라'라는 아이의 아버지가 숨진 채 발견되고, 보라 역시 어디론가 사라졌다. 사건을 조사하던 신입 경찰 '지원'은 보라 아버지는 물론 학대부모들의 불의를 참지 못했던 오순을 의심하는데…

학대하는 부모, 구해주는 유괴범. 우리는 누구 편에 서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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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지금 대한민국을 공분하게 한 아동학대에 대한 문제의식을 던지며 2021년 첫 번째 문제작으로 기억될 영화 '고백'은 7일간 국민 성금 천원씩 1억 원을 요구하는 전대미문의 유괴사건이 일어난 날 사라진 아이, 그 아이를 학대한 부모에게 분노한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를 의심하는 경찰, 나타난 아이의 용기 있는 고백을 그린 범죄 드라마이다. 아동학대에 대한 문제의식을 던져 2021년 첫 문제작다운 면모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도가니', '미쓰백' 등의 영화들에 이어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며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 박하선이 어릴 적, 아버지로부터 학대를 받았던 아픔을 딛고 아동복지사가 되어 학대아동을 돕는 '오순' 역을 맡아 캐릭터에 동화된 진심의 열연으로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부문 배우상을 수상했다.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로 주목 받은 배우 하윤경이 의욕 충만한 신입 경찰 '지원' 역으로 나와 관객과 호흡하며 긴장감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하며, '밤의 문이 열린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등의 영화에 출연한 어린이 배우 감소현이 관객들에게 정서적으로 다가가 더 큰 울림을 전한다. '겨울밤에'로 한국 최초로 탈린블랙나이츠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서영화 배우와 본인만의 색깔로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는 정은표 배우가 극의 중심을 잡는다. 데뷔작인 영화 '초인'으로 부산국제영화제 대명컬처웨이브상을 수상한 서은영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아 섬세한 감성으로 속 깊게 묵직한 진심을 전할 예정이다.

 

= CAST & STAFF =

 

STAFF

제공/배급 : 리틀빅픽처스
제작 : 퍼레이드픽쳐스

감독 : 서은영

CAST

박하선, 하윤경, 감소현, 정은표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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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서은영 SEO Eunyoung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과를 졸업했다. 첫 장편 <초인>(2015)으로 2015 부산영화제에서 대명컬처웨이브상을 수상했다. <고백>은 그녀의 두 번째 장편 연출작이다.

[Filmography]

2019년 [고백]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