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다
 


2017, 옴니버스, 75분, 12세 관람가

제 작 : 통일부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장호준, 이인의, 박재영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인디스토리 ...more

2017년 10월 26일(목) 개봉
facebook.com/indiestory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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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서준영, 한가림


= 시놉시스 =

"이럴 거면 왜 내려왔어요!" <평양냉면>
  평생 동안 북에 두고 온 가족들을 그리워하던 상범의 아버지. 상범은 그런 아버지의 행동이 지긋지긋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남은 가족들과 함께 평소 아버지가 즐겨 먹던 평양냉면 집을 찾는다.

"날… 알아볼까?"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
  상경은 이산가족 찾기 프로젝트에서 이산가족 인터뷰 영상을 촬영하는 일을 하고 있다. 1.4 후퇴 직후 헤어진 남편을 찾는 할머니를 인터뷰하던 상경은 남편을 그리는 애틋한 그녀의 모습에 얼마 전 헤어진 여자친구를 떠올린다.

"아버지 저 모르시겠어요?" <림동미>
  어린 시절 탈북해 남한에서 어른이 된 동미. 결혼을 앞두고 인생의 2막을 시작하려는 그녀에게 어느 날, 북한에서 그녀의 아버지를 만났다는 남자가 찾아온다. 동미는 결혼도 뒤로 미루고 북한에 계신 아버지를 남한으로 데려오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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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그리다>는 우리가 외면했던 남북 분단이 남긴 세 가지 그리움을 그린 영화로 대한민국의 숙명적 과제인 '평화 통일'에 대해 되새길 수 있는 영화이자 올가을 손자, 손녀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전 세대 모두가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한 영화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에서 새롭게 가정을 꾸리고 살았지만 평생을 북에 두고 온 가족을 그리워하다 돌아가신 아버지와 그런 아버지를 원망하는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평양냉면>. 이산가족 인터뷰 촬영을 통해 헤어진 전 여자친구와의 관계를 돌아보는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 어린 시절 탈북해 남한에서 어른이 된 서른 살 '동미'와 북에 두고 온 아버지와의 만남을 그린 <림동미>까지. 가족을 향한 각각 다른 세 가지 그리움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담은 <그리다>는 주목받는 신예 장호준, 이인의, 박재영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70년 동안 아물지 못한 분단의 상처를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들로 가득 채워 현실감을 더했다. 한편, 신구 배우들의 조화도 눈에 띈다. MBC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주부 낙제생 '하연주'역을 맡은 한가림, 영화 <오빠생각>에서 열혈 유학생 '소담'역을 맡았던 박지연, 최근 한국·터키 합작영화 <아일라>에 캐스팅을 확정 지으며 주목 받고 있는 배우 고은민과 같은 충무로의 라이징 스타들과 TV조선 [지운수대통], SBS [유혹]의 홍여진, 영화 <더 킹>, <귀향>의 정인기, tvN [울지 않는 새], 영화 <약장수>의 박혜진과 같은 베테랑 배우들이 함께 호흡을 맞춰 등장인물의 애틋한 감정을 깊이 있게 드러낼 예정이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지원 : 통일부
배급 : ㈜인디스토리

<평양냉면> 장호준,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 이인의, <림동미> 박재영

CAST

<평양냉면> 서준영, 한가림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 황상경, 박지연
<림동미> 고은민, 정인기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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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장호준, 이인의, 박재영

- 미상

[Filmography]

2017년 [그리다]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