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생 : 꽃의 고백
 


2017, 다큐멘터리, 77분
12세 관람가

제 작 : 한국영상대학교, 국악방송
제 작 : 유재원 l 프로듀서 : 유세문
감 독 : 홍태선, 임혁
촬 영 : 김기철, 이운학, 김인형
미 술 : 미상 l 편 집 : 신은진
음 악 : 김현보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필름에이픽쳐스 ...more

2018년 1월 25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장금도, 신현규, 김영희


= 시놉시스 =

- 어느 藝人들의 이야기... [기생 : 꽃의 고백]

"그들은 와인을 마시고, 커피와 담배를 즐겼다.
무용, 레뷰를 비롯해서 모든 춤과 연기는 그녀들의 몫이었다.."
  20세기 초 모던의 꽃으로 문화예술계를 주름잡으며 화려하게 피었다가 소리없이 사라져간 여성 예술가들이 있다. 그들은 해어화(解語花), 기생이라 불리운다. 그들은 외면적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연기, 무용, 악기 연주, 예술에 대한 식견까지 갖춘 문화엘리트이자,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신문물을 받아들인 선구자들이었다. "최승희 같은 무용가가 춤을 배우러 군산까지 내려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녀들의 기예는 출중했다. 그러나 그들의 삶은 감춰져야만 했다. 왜곡된 시선으로 음지로 숨어들게 되었고, 무관심으로 일관한 세상은 그들을 잊었다. 문화재 지정을 앞두고 있어도 기생이라는 과거는 숨기고 싶은 꼬리표일 뿐이다.

왜 세상은 그들을 숨게 만들었을까..
결코 잊어서는 안될, 우리가 몰랐던 그들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감 독 : 홍태선

'불교언론문화상' (대한불교조계종, 2003), <김훈의 자전거 유럽을 달리다>로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상' (방송통신심의위원회, 2008), '양승조 국회보건복지 상임위원장상' (세계뷰티화장품협회 창립공헌, 2017) 등을 수상하였으며, <기생 : 꽃의 고백>을 비롯하여 다수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다.

감 독 : 임혁

1971년생. 수원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졸업 EBS 한국 교육방송공사 다큐팀을 시작으로, P&W 미디어 제작본부장, 한국소비자TV, KTV를 거쳐 현재 국악방송 문화영상콘텐츠부에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