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x(바이)소녀
 


2007, HD, 명랑섹시학원드라마
80분, 12세 관람가

제 작 : 채널CGV/중앙대학교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신철
감 독 : 박동훈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CJ엔터테인먼트 ...more

2007년 1월 25일(목) 개봉
홈페이지 girlbygirl/girlbygirl.asp

 

출 연
윤미 : 임성언
세리 : 곽지민


= 시놉시스 =

- 명랑섹시학원스캔들... [소녀x소녀]


18세! 소녀들의 은밀한 레슨이 시작된다!
 

칠공주파의 보스 세리(곽지민)는 학교에서 소문난 불량학생으로 같은 학교 꽃미남 기찬을 좋아한다. 윤미(임성언)는 전교2등의 모범생으로 어느 날 기찬이 불량배들로부터 윤미를 구해주면서 윤미 역시 기찬을 좋아하게 된다.

한편, 기찬이 모범생 윤미를 마음에 두고 있고 윤미 또한 기찬을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세리는 윤미에게 공부를 가르쳐 달라며 접근하다. 그러면서 윤미에게 자신이 과거에 기찬과 사귀었으며 기찬이 모범생보다는 날라리를 좋아한다고 거짓말을 한다.

그 날부터 자신이 너무 고지식한 모범생이라 기찬이 싫어할 것이라 생각한 윤미의 어설픈 날라리 연습이 시작된다. 물론 세리가 스승이다. 반대로 세리는 기찬의 맘에 들기 위해 패거리들과의 관계를 끊고 공부에 전념하려 한다. 서로의 장점을 배워가면서 가까워지는 두 사람…

드디어 순도 99% 날라리로 거듭난 윤미는 또 다른 불량 써클인 흑장미파를 건드리는 과감한 행동을 저지르고, 그 동안 연습한 껄렁껄렁한 태도로 자신 있게 기찬에게 대시하지만 결과는 대망신. 이 후 세리를 다시 어둠의 세계로 컴백시키기 위한 칠공주파 패거리의 계략으로 세리와 윤미는 절교를 선언하게 된다.

그러던 중 윤미가 건드린 흑장미파가 윤미에게 복수를 하려는 것을 알게 된 세리는 이 동네를 평정하겠다는 핑계를 대고 윤미 대신 흑장미파를 상대하러 간다. 한편 기찬에게 이 사실을 듣게 된 윤미는 앞뒤 가리지 않고 세리를 구하러 가는데…

 

= About Movie =

감독 박동훈이 말하는 소녀x소녀
 

1. [소녀X소녀]는 어떻게 구상하게 되었나?
채널CGV와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과 손잡고 요즘 10대들의 이야기를 젊은 영화인들의 재기발랄한 감각으로 표현하여 새로운 영화를 만들어 보자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명랑섹시학원스캔들’이라는 한가지 테마가 정해지자 프로듀서인 신철씨가 [소녀X소녀]의 기본 컨셉을 만들었으며, 이후 작가 전원, 이승영씨와 함께 시나리오 작업을 했다.

2. [소녀x소녀]에 개인적인 경험이 녹아 들어 있는 부분이 있다면 어느 부분일까?
[소녀X소녀] 나레이션을 맡은 ‘영남’이 나와 살짝 비슷하였다. 예전에 나는 영화 좀 보았다고 ‘성숙한 척’ 하며 말하고 다닌 면이 있었다.

3. [소녀x소녀]의 주연 배우인 곽지민과 임성언을 어떻게 선정하게 되었는지?
일단 컨셉이 중요했다. ‘윤미’는 키가 ‘세리’보다 커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으며, ‘세리’의 도움을 얻어 변신한 뒤, ‘세리’보다 조금은 더 멋있어야 보여야 된다고 생각했다. 임성언씨는 내가 생각하고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는 배우였다. 한편, ‘세리’는 캐릭터상 칠공주파 보스지만, 순정만화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귀여움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기에 곽지민씨를 보고 ‘딱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4. 주연배우들 각자의 매력을 무엇이라 생각하나?
임성언씨는 세심한 배우다. 특히 임성언씨가 가지고 있는 감성의 세심한 결이 ‘윤미’ 캐릭터를 구체화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녀는 준비를 철저하게 해온다. 반면, 곽지민씨는 직관이 매우 발단된 배우라 생각한다.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자신 스스로 책임지고 만들 줄 아는 배우라 생각한다.

5. [소녀x소녀], 이 작품의 매력을 3가지로 선정한다면?
‘귀여움’, ‘귀여운 속도감’, 그리고 ‘귀여운 해방감’.

 

= 관련기사 =

-> 채널CGV 제작영화 <소녀x소녀>, 극장서 개봉 ...2007..1.05

 

= 프리뷰 & 영화리뷰 =

 

명랑섹시학원스캔들 [소녀X소녀]는 케이블TV 자체제작영화 중 최초로 극장 개봉하여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작품. 단편영화인 ‘전쟁영화’로 2006 대한민국 영화대상 단편영화상을 수상한 박동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소녀X소녀]는 ‘불량소녀의 범생소녀 날라리 만들기 대 프로젝트’라는 독특한 소재를 HD 영상을 통해 담아낸 영화로, ‘사마리아’의 곽지민이 최강의 날라리 ‘세리’ 역으로, 영화 ‘여고생 시집가기’의 임성언이 국가대표 모범생 ‘윤미’ 역를 맡아 열연하였다.

참고로 [소녀X소녀]는 요즘 10대들의 이야기를 젊은 영화인들의 재기발랄한 감각으로 표현하여 새로운 영화를 만들어 보자는 의도로 기획된 작품.

작년 5월, 채널CGV가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과 손잡고 양사가 보유한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명랑섹시학원스캔들’이라는 한가지 테마를 가지고 각기 다른 개성으로 풀어낸 4편의 옴니버스 영화 중, 한 편으로 제작되었다. 이번 채널CGV-중앙대 프로젝트는 중앙대의 최신 HD장비와 인재들을 적극 활용하고, CJ미디어의 자본과 기획력?마케팅 파워를 결합시켰다는 것이 특징이다.


 

CJ그룹의 케이블TV 영화 채널인 채널CGV가 자체 제작한 HD영화 <소녀x(바이)소녀>(감독 박동훈)이 오는 1월 25일 같은 그룹의 멀티플렉스인 CGV의 인디영화전용관인 CGV인디영화관을 통해 관객들을 만나게 됐다. 그 동안 케이블TV가 자체적으로 영화를 만들어왔지만 TV방영을 위해 제작됐을 뿐, 이번 처음으로 정식 배급 라인을 통해 극장 개봉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소녀X(바이) 소녀>는 채널CGV가 지난해 5월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과 손잡고 ‘명랑섹시학원 스캔들’이라는 주제로 제작한 4편의 옴니버스 영화 중 하나로, 최강의 날라리 ‘세리’와 국가대표 모범생 ‘윤미’ 두 소녀의 특별한 레슨을 다룬다.

단편 <전쟁영화>로 2006년 대한민국영화대상을 받으며 재능을 인정받은 신인 박동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사마리아>의 곽지민과 <여고생 시집가기>의 임성언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이 영화의 배급을 맡은 CJ엔터테인먼트는 "기존상업영화와는 다른 새로운 제작방식으로 만들어진 영화"라며 "인디영화의 자유분방함과 상업영화의 재미를 고루 갖춘 작품으로 영화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 CAST & STAFF =

 

STAFF

제공 : 채널CGV
제작 : 채널CGV/중앙대학교
배급 : CJ엔터테인먼트
개봉관 CGV인디영화관

감독 : 박동훈
프로듀서 : 신철

CAST

곽지민, 임성언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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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박동훈

- 1996년 서울예술전문대학 영화과 졸업
- 2002년 미국 Pratt Institute of the Arts Media Department(B.F.A.) 졸업
-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재학 중.

[Filmography]

2007년 [소녀X(바이)소녀] 감독

1994년 [어머니] 16mm, Color and B&W 30분
: 금관 단편영화제 감독상, 신영 영화제 장려상
1996년 [연결] 16mm / Color and B&W / 38min
2001년 [Looking for …] 35mm / B&W and Color / 16min
2003년 [사이에 두고] 35mm / Color / 25분
2005년 [전쟁영화] 35mm / Color
: 레스페스트 페스티벌 관객상 수상, 2006 대한민국영화대상 단편영화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