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이트 Gate
 


2018, 범죄 코미디, 92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삼삼공구 브라더스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신재호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제이앤씨미디어그룹 ...more

2018년 2월 28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소은 :: 정려원
규철 :: 임창정
민욱 :: 정상훈
장춘 : 이경영
철수 : 이문식
원호 : 김도훈


= 시놉시스 =

- 어쩌다 열린... [게이트]

-
  변두리 동네의 한 아파트에 모여 설계도를 펼치는 수상한 녀석들
인생 역전 대박을 이뤄줄 마지막 한 탕을 노린다.
근데, 파면 팔수록 뭔가 이상하다?
금고 털러 왔다가 대한민국을 뒤집어버린 남다른 스케일의 도둑들이 온다!

뭔.가.있.어 당신이 생각하는 그거 말고…

 

 

감 독 : 신재호

"영화는 현실을 반영해야 한다는 단순한 이치에서 시작되었다."

2016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이대 비리 사건부터 국정농단 사건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일들이 연달아 일어났을 때 신재호 감독은 불현듯 단순한 이치가 생각났다. 바로, 영화는 현실을 반영해야 한다는 사실. 그 순간부터 신재호 감독은 '상상'이 아닌 '현실'을 담아내고자 뉴스를 참고해 <게이트>의 시나리오를 써내려가기 시작했고 그 결과, 현실에 있을 법한 변두리 동네의 사람들이 비자금 금고를 털게 된다는 스토리가 완성되었다. 사실, 그는 경제적으로 힘들고 몰렸을 때 가끔 은행을 터는 엉뚱한 상상을 하곤 했는데 이러한 현실적인 경험이 대한민국의 거대한 사건들과 어우러지면서 온 국민이 공감하고 이입할 수 있는 작품으로 완성될 수 있었던 것이다. 이처럼 신재호 감독은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잠시나마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고 전하며 전 국민의 답답한 속을 뚫어줄 범죄 코미디 <게이트>에 대한 포부를 밝혀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Filmography]

2018년 [게이트]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