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갱 GANG
 


2019, 날것액션대활극, 94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스토리풀, 컨텐츠빌리지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각본/감독 : 조바른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삼백상회 ...more

2020년 1월 16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지훈 :: 차지혁
대호 :: 조선기
창식 :: 백재민
용식 :: 옥윤중


About MovieProduction note


미치게 싸울 준비되었는가!
제 24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발칵 뒤집은 파격 화제작!
쏟아지는 블록버스터들 속 진주 같은 상업영화의 발견!
 

오직 '짱'이 되겠다는 일념 하나로 국내 최악의 학교 '대훈고'에 강제전학 온 '지훈'과 지상 최대 문제아들이 지하실 '파이트클럽'에서 여는 미친 배틀을 스타일리쉬하게 그린 날것액션대활극 <갱>이 쏟아지는 대형 상업 영화들과 블록버스터들의 사이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 제 24회 부산국제영화제 파노라마부문에 상영되며 뜨거운 극찬과 호평을 이끌었다.

<갱>은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아는 톱스타 대신 신예스타들을 과감히 주연으로 내세웠다. 차지혁, 조선기, 옥윤중, 백재민, 김대한 등 매력적인 마스크와 신인답지 않은 열혈 연기력으로 주목받으며 혜성처럼 등장한 신예 배우들이 대거 출연, 폭발적 관심을 이끌고 있는 것. 작은 제작비의 한계 속에서도 어디 하나 빠지지 않는 다양하고 독특한 매력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여기에 지금껏 어느 영화에서도 본 적 없었던 신박하고 독특한 스토리, 개성 넘치다 못해 파격적인 캐릭터들을 바탕으로 확실한 차별성을 내세우며 더욱 영화계 안팎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처럼 <갱>은 지금까지와는 철저히 다른 새로운 학원 액션물의 지평을 열 것을 예고, 뜨거운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폼에 살고 폼에 죽는 청춘들의 열혈액션!
<말죽거리 잔혹사><비트><친구>를 이어
2020 <갱>이 학원 액션물의 새 지평을 연다!
 

<친구>, <말죽거리 잔혹사>, <비트>까지, 청춘들의 고정관념을 과감하게 깨 부수고 성인 남성들의 액션 로망을 자극해 흥행에 성공한 영화들이 있다. 관객들이라면 누구나 대사 한 줄 정도는 외우고 있는 이 영화들은 흥행 성공은 물론, 개봉한지 길게는 20년이라는 긴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 학원물의 바이블로 회자되어오며 시대를 넘어 현 젊은 세대들까지 매료시키고 있을 정도. 오랜 시간 이러한 인기와 명성을 이어 완벽히 차별화 된 방향으로 학원 액션물의 새로운 지평을 열 또 하나의 작품이 오는 2020년 1월에도 개봉을 준비 중이다.

<갱>은 앞선 흥행 학원 액션물들이 추억과 감성을 건드리는 시대물의 방향으로 그려져 왔다면, 이와 같은 틀에서 완벽히 벗어나 처음부터 '액션', 끝까지 '액션'만을 중점으로 그려내며 쉴 틈 없는 통쾌함과 짜릿함을 선사한다. 오직 '짱'이 되겠다는 일념이 전부인 주인공들의 정신을 액션으로 승화시키며 구구절절한 이야기를 과감히 생략, 액션 그 자체만으로도 관객들을 설득시키고, 깊은 내면에 숨겨진 본능을 이끌어 낸다.

위태로운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젊은 세대부터 학창시절 향수를 간직한 중·장년 세대까지 폭넓은 공감과 반향을 이끌 것으로 기대 받고 있는 <갱>은 <말죽거리 잔혹사>, <비트>, <친구>등의 시대 학원물 영화들과 평행이론을 이끌며 또 하나의 절대강자 학원물을 탄생시킬 수 있을지 영화계 안팎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차지혁-조선기-옥윤중-이정현-백재민
떠오르는 신인들의 강렬한 출사표!
색다르고 패기있는 '원초적 매력'에 이.목.집.중!
 

갱>이 차지혁, 조선기, 옥윤중, 백재민, 이정현, 김대한 등 매력적인 마스크와 신인답지 않은 열혈 연기력으로 주목받으며 혜성처럼 등장한 신인들이 대거 출연, 폭발적 관심을 이끌고 있다.

가장 먼저 배우 차지혁이 오직 '짱'을 위해 싸움에 죽고 싸움에 사는 주인공 '지훈' 역을 맡아 가장 원초적인 액션 본능을 폭발시킬 것으로 큰 기대를 이끈다. 막돼먹었지만 거부할 수 없는 마초적 매력의 소유자 '지훈' 역을 신인 답지 않은 시크한 연기력으로 소화한 배우 차지훈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배우 조선기는 파이트클럽의 전 우승자이자 최종 빌런 '대호' 역으로, 배우 옥윤중은 '지훈'의 절친이자 지원군 '용식' 역으로 액션 케미에 시너지를 더한다.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통하는 서울 귀공자 '창식' 역에는 파격적 스크린 데뷔 출사표를 던진 배우 백재민이 분해 열연하며,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이정현은 대훈고 싸움계의 미친개 '핫도그' 역으로 다시 한번 그만의 시그니처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 또한 유도 국가대표에서 파이터에 도전한 '기태' 역에는 배우 김대한이 분했다. 이처럼 <갱>은 패기있는 출사표로 이목을 압도할 신인 배우들의 뜨거운 도전이 베어있는 작품으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