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자의 미식 Beautiful Food
 


2018, 드라마, 84분, 12세 관람가

제 작 : 하준사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각본/감독 : 조성규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미정 ...more

2019년 3월 7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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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임원희, 박규리


= 시놉시스 =

- 맛있게 먹고 멋있게 살자... [각자의 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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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을 자신의 소울 플레이스라 믿고 강릉에서 열정 가득한 직장생활을 시작한 소은은 어느덧 과도한 업무와 외로운 타지생활에 지쳐간다. 이제는 좋아하는 강릉음식조차 떠오르지 않을 지경이 된 그녀는 품 안의 사직서를 제출하던 날, 강릉을 대표하는 음식과 맛집에 대한 미식 다큐 프로젝트를 마지막 업무로 맡게 된다.

장칼국수, 물회, 망치매운탕, 두부, 서지초가뜰 한정식, 커피를 강릉의 대표 맛선수로 결정하고 음식평론가 김정중, 강릉에 사는 영국 남자 제이슨, 촬영과 편집을 맡은 정두원 PD와 함께 다큐를 만들어간다. 그 과정에서 강릉토박이인 직장 동료들에게 음식에 얽힌 개인적인 사연을 듣게 된 소은은 그들 각자의 마음이 기억하는 여섯 가지의 행복을 알게 되는데...

 

=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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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강릉을 사랑했지만 어느덧 열정이 식어버린 사회 초년생 '소은' 역에는 박규리가, 깐깐하면서도 프로페셔널한 음식평론가 '김정중' 역에는 임원희가 열연을 펼치며, 열정과 냉소, 유머와 감동을 오가는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준다. 그들과 미식 여행을 함께하는 영국 남자 '제이슨' 역에는 봉준호 감독과 한국영화의 열렬한 팬인 영국인 평론가 제이슨 베셔베이스가, 촬영과 편집을 맡은 PD역에는 영화 <장기왕>의 주인공으로 가락시장의 체 게바라를 꿈꾸며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정두원이 맛깔나는 재미를 더한다. 또한 출연 배우들에 못지않게 시선을 끄는 강릉의 대표 맛선수로 선정된 장칼국수, 물회, 망치매운탕, 두부, 서지초가뜰 한정식, 커피는 등장과 동시에 관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면서도 각각의 음식에 담겨진 사연들을 통해 맛과 마음으로 행복을 전한다. <맛있는 인생>, <내가 고백을 하면>, <두개의 연애>, <게스트하우스> 등 그 동안 강릉의 맛과 남다른 정취를 담은 영화들을 만들었던 조성규 감독이 소개하는 본격 미식 여행 <각자의 미식>은 절대 맛집을 보여주기보다는 음식을 통해 인간이 느끼는 감정들, 따스함과 행복감, 그리움들을 다채롭게 보여주며 음식 영화가 지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마음이 기억하는 행복을 찾아, 강릉에서 펼쳐지는 행복한 미식 여행 <각자의 미식>은 3월 7일, IPTV와 디지털 VOD서비스를 통해 만날 수 있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하준사

각본/감독 : 조성규

CAST

임원희, 박규리, 제이슨 베셔베이스, 정두원 이규회, 김홍택, 안지혜, 박도은, 임성미, 정민결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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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조성규

- 미상

[Filmography]

2018년 [각자의 미식]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