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의제국: 13일의금요일 챕터2
 


2019, 공포/액션/스릴러, 82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영화맞춤제작소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오인천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미정 ...more

2019년 12월 13일(금) 개봉
홈페이지 미정

스틸 사진 보기...more


 

출 연
김준, 손수아, 정동훈, 김재인


= 시놉시스 =

- 모든 공포의 시작 731... [악의제국: 13일의금요일 챕터2]

"살고싶다면 걷지말고 뛰어!"
731부대의 비밀프로젝트를 손에 넣기 위한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시작된다!
  '자살신드롬'으로 불리는 연쇄살인사건이 전편에서 동시다발로 발생하고
사건을 조사하던 필립과 청하는 행방이 묘연하다.
한 편, 위기해 처한 청하에게 결정적인 단서를 전달했던 청년경찰 재혁은
일본의 경찰과 미국에서 급파된 킬러에게 영문도 모른채 쫓기는 신세가 된다.
재혁은 일방적으로 전화를 걸어오는 어느 여성의 정보에 의지해 위기를 모면하지만
상황이 진전될 수록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점차 사건의 중심으로 다가가게 되고...
같은 시각 북한 평양의 한 병원에서는 죽은 시체의 세포가 되살아나는 기현상을 발견한 여의사가 당국에 쫓겨 남한으로 내려오게 되는데...


과연 청년경찰 재혁이 갖고 있는 사건의 열쇠는 무엇일까?
미국에서 급파된 냉혹한 킬러는 왜 그를 쫓는 것일까?
일본의 외사경찰은 왜 한국의 '자실신드롬'을 수사하는 것일까?
북한은 왜 일본군 비밀프로젝트의 진실을 숨기려 하는 것일까?

 

=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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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전편 '13일의금요일 : 음모론의시작'에 이어지는 두 번째 이야기 '악의제국: 13일의금요일 챕터2'는 일본군 731부대의 비밀신약개발 프로젝트를 손에 넣기 위한 일본의 킬러와 경시청 비밀요원, 신약에 대한 정보를 우연히 알게 되어 당국의 수사를 피해 남으로 내려온 북한의 여의사, 그리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 점차 사건의 중심으로 다가가는 한국의 청년경찰이 벌이는 흥미진진한 공포액션 영화다. 배우들의 연기도 일본어와 영어, 북한 사투리로 대부분 이루어졌다. 숨막히는 육탄 추격전과 총격액션에서는 오인천 감독만의 아이디어가 넘친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제공 : 공포영화전문레이블 영화맞춤제작소
공동제작 : 블리트 필름

감독 : 오인천

CAST

김준, 손수아, 정동훈, 김재인 외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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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오인천

- 미상

[Filmography]

2019년 [악의제국: 13일의금요일 챕터2]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