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노래는 멀리멀리 Free My Soul, Free My Song
 


2019, 뮤직다큐테라피, 83분
전체 관람가

제 작 : 시소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현진식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영화사 풀 ...more

2019년 10월 3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김지희, 이순도


= 시놉시스 =

- 모두가 꿈꾸는 뮤직테라피... [나의 노래는 멀리멀리]

-
  깔끔하고 섬세한 연주가 장기인 풋내기 기타리스트 김지희.
기타를 잘 치는 것 말고는 다른 꿈이 없는 스물넷 소녀지만,
감정 표현이 서툴러 연주가 제자리인 것이 조금 고민이다.
무대 위에서는 기타에, 일상에서는 엄마 뒤에 숨었던 지희가
어느 날 불쑥, 자신의 노래를 만들고 싶다며 목소리를 내는데…

마음 깊은 곳, 오래오래 간직했던 소녀의 꿈과 희망
멀리멀리 전하고픈 풋내기 기타리스트의 노래가 시작된다!

 

= 관련기사 =

->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역대 최다 36개국 126편 초청 ...2019..07.08

 

= 프리뷰 & 영화리뷰 =

 

영화 <나의 노래는 멀리멀리>는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 김지희의 음악을 통한 성장과 소통을 담은 힐링무비로, 우리 시대 LTE급 속도에 지친 모두를 위로하고 희망을 전하는 뮤직테라피 다큐멘터리 영화다. 느림보 기타리스트 김지희의 이야기를 통해, 저마다의 박자와 선율로 살아가는 모두를 응원하는 작품으로, 누군가와 '달라도', 누구보다 '느려도', '누구처럼' 틀려도 '괜찮다'는 희망의 메시지로 우리 모두의 마음을 가만가만 어루만지는 힐링을 선사한다. 480만 관객을 동원하며 '님아 신드롬'을 일으켰던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 제작진의 NEW 프로젝트로, 2014년 아릿한 '사랑'에 울었던 전국민을 따뜻한 '희망'으로 다독이는 휴먼 다큐멘터리의 진수를 다시 한 번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부문에서 첫선을 보였으며, 장애로 인해 지적 성장은 멈추었지만, 우리가 잊어버린 어린 시절의 꿈과 언제까지나 함께하는 수줍은 스물넷 소녀 기타리스트 김지희가 전하는 특별한 희망 메시지를 섬세한 감성으로 담아낸 웰메이드 음악 다큐멘터리 영화다. 김광석의 '나의 노래' 가사 중 '나의 노래는 멀리멀리 날아가리'에서 영감을 얻은 제목으로, 뮤지션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한 소녀의 꿈과 희망이 멀리멀리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시소
배급 : ㈜영화사 풀

감독 : 현진식

CAST

김지희, 이순도 외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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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현진식 Hyun Jinsik

다큐멘터리 감독이면서 사진작가, 뮤지션 등 다양한 영역의 활동을 하고 있다. 첫 작품 <바람커피로드>(2016)?에 이어 <나의 노래는 멀리멀리>는 두 번째 연출작이다. 주로 예술가들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다큐멘터리로 만들어온 그는 현재 광주 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새로운 다큐멘터리를 제작 중이다.?

[Filmography]

2019년 [나의 노래는 멀리멀리]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