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의 연대기 For Vagina‘s Sake
 


2017, 다큐멘터리, 84분
12세 관람가

제 작 : 킴 프로덕션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오희정
감 독 : 김보람
촬 영 : 김민주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김해원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KT&G 상상마당 ...more

2018년 1월 18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여경주, 김보람, 심이안


= 시놉시스 =

- 본격 '생리' 탐구다큐... [피의 연대기]

-
  한 달에 한 번, 일 년에 12번, 살아가면서 적어도 400번…
귀찮은 '그날'의 이름은 대자연, 마법, 반상회 = '생리'!

'여성의 몸'과 '생리'에 관한 범시대적, 범세계적 탐구다큐

 

 

감 독 : 김보람 KIM Bo-ram

"매 생리가 시작될 때마다 다른 생리용품을 써보며 내 몸을 관찰했다.
나와 다른 경험을 가진 여성들을 찾아 인터뷰했고, 인류의 피 흘림의 역사를 추적해 나갔다. 그 과정에서 뜻밖에 몸을 바라보는 새로운 길이 열렸고 나는 오랜 시간 미워했던 나의 몸과 마침내 화해할 수 있게 되었다."

문학을 전공하고 영화 소모임에서 시나리오를 쓰며 단편 영화를 만들었다. 2012년 하반기부터 1년 동안 촬영한 다큐멘터리 <우포늪의 사람들>의 작가로 참여했고, 한국영상자료원의 한국영화박물관 단편 다큐멘터리 <녹성에서-씨네21까지, 잡지로 보는 한국영화사>, JCC미술관 <혜화동 풍경전> 전시 영상을 연출했다. 첫 번째 장편 데뷔작인 <피의 연대기>는 사회가 피를 바라보는 방식을 여러 관점에서 살펴본 영화이다. 제목에는 발생 순서대로의 '연대'(年代)와 여러 사람이 더불어 함께하는 '연대'(連帶)의 이중적인 의미가 담겨있다.

[Filmography]

2017년 [피의 연대기]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