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나비 Flying Butterfly
 


2010, 버라이어티 음악 다큐멘터리
100분, 전체 관람가

제 작 : 다음기획
감 독 : 정흠문
촬 영 : 장남철, 성학모, 김재홍 외
구 성 : 이현주 l 편 집 : 이지윤
배 급 : 인디플러그 ...more

2010년 12월 2일(목) 개봉
blog.naver.com/flyrocks

 

출 연


= 시놉시스 =

- 꿈을 찾아 떠나는 로드트립... [나는 나비]

YB의 미국 워프트투어 록페스티벌 유랑기
  데뷔 15년, 명실공히 한국 대표 록밴드로 등극한 '국민밴드'YB.
2009년 8월 YB는 한국 밴드 최초로 미국에서 열리는 지상 최대 록페스티벌인
'워프트 투어'에 참가하게 된다.
들뜬 마음으로 미국행 비행기에 오른 YB는
미국 록 매니아들의 무관심 속에 시애틀에서의 첫 공연을 시련 속에 맞는데…

같은 시각 미국 동부에 사는 이민 2세 소녀 써니.
YB의 미국 투어 소식을 듣고 써니는 멀고도 고된 여행길에 오른다.
친구 미카야와 함께 떠나는 로드트립에서 써니가 YB의 열혈팬이 된 사연이 드러나는데..

과연 YB는 광대한 대륙의 각양각색, 천차만별의 미국의 록매니아들에게 한국 록의 진수를 보여줄 수 있을까. 또 그들의 어린 팬, 써니는 YB를 만날 수 있을까.

* 반스 워프트 투어(VANS Warped Tour)란?
  록음악과 익스트림 스포츠가 결합된 록 페스티벌. 음악 뿐만 아니라 스케이터와 바이커를 위한 하프파이프가 마련되어 있는 것이 특징. 1995년부터 매년 투어 시작. 초기에는 펑크, 록 등이 위주였으나 최근 장르가 다양해진 것이 특징이다. 미국 전 주를 돌면서 그 지역 로컬 밴드들까지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록 문화 페스티벌이 되었다. 림프 비지킷, 블랙 아이드 피스, 에미넘, 그린데이 등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뮤지션들이 신인으로 혹은 대표 가수로 무대에 올랐다. 지난 2009년 한국 밴드 최초로 YB(윤도현 밴드)가 워프트 투어에 참가해, 록투어 처음 참가하는 뮤지션들이 오르는 무대인 'Kevin says stage'를 통해 미국 록 팬들에게 한국 록을 선보였다.

 

 

감 독 : 정흠문 Chung Heum-Mun

감각적인 영상으로 그 연출력을 인정받은 정흠문 감독이 쇼, 뮤직비디오, 영화 등 각 분야에서 활약하는 촬영감독 4인과 함께 YB의 록투어길에 함께 동행했다. 정흠문 감독은 <나는 나비>에서 뮤직비디오 같은 영상과 사운드, 두 갈래의 이야기가 절묘하게 교차되는 스토리라인까지 자신의 특기를 모두 살린 연출로 한국 음악영화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데 성공했다.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KMTV , NTV 등의 방송국에서 음악전문 프로듀서 및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일했다.

[PROFILE]
KMTV 프로듀서
NTV 프로듀서
김종학 프로덕션 감독

[드라마]
E채널 여자는 다그래 (2010) 연출
OCN 여사부일체 (2008) 연출
tvN 로맨스 헌터 (2007) 연출
KBS 꽃 찾으러 왔단다 (2007) 공동연출
KBS 안녕하세요 하느님 (2006) 공동연출
SBS 패선 70s (2005) 제작프로듀서
SBS 서동요 (2005) 제작프로듀서
SBS 남자가 사랑할 때 (2004) 공동연출
KBS 오! 필승 봉순영 (2004) 공동연출
SBS 유리구두 (2002) 공동연출
KBS 제4의 문 (2001)연출

[영화]
나는 나비 (2010) 연출
지구에서 연애중 (2006) 연출

[다큐멘터리]
문화관광부 사전제작지원 다큐 소울푸드(2010) 연출

[뮤직비디오]
플라이투더 스카이, N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