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후의 만찬
 


2003, 휴먼 코미디, 97분
15세 관람가


제 작 : ㈜해바라기 필름
기획·프로듀서 : 장 훈
감 독 : 손영국 l 각 본 : 이지호
각 색 : 손영국, 성일석, 김응민
촬 영 : 정재승 l 조 명 : 신준하
미 술 : 조화성 l 편 집 : 문인대
음 악 : 장호일 l 동식녹음 : 박인식
배 급 : 아우라 엔터테인먼트..more

2003년 11월 14일(금) 개봉
홈페이지 www.10000chan.co.kr


 

출 연
홍곤봉 : 이종원
백세주 : 김보성
이재림 : 조윤희


= CAST =

이재림 --- 조윤희

아저씨 새로 나왔다는 쥐약주세요. 이왕이면 물약으로

명품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재림이는 이 카드 저 카드로 돌려 막다가 카드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이에 사채까지 끌어다 쓰기까지 하고 결국 무서운 아저씨들(?)에게 쫓기고 협박까지 당한다. 게다가 스스로 괜찮다는데 병원에서는 중증환자라는 이유로 퇴원도 안 시켜준다. 재림은 인체에 무해한 쥐약으로 자살까지 시도하는 철없고도 귀여운 아가씨이다. 그러나 곤봉과 세주를 만나면서 철딱서니 아가씨, 드뎌 철 들게 된다.

 

Profile
조윤희는 이미 고등학교 때, 이수영의 '아이 빌리브(I Believe)'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을 맡아 화려하게 데뷔하였으며, SBS청춘시트콤 <오렌지>에서 귀엽고 예쁜 내숭쟁이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얼마 전 화제 속에 방영된 MBC 드라마 <러브 레터>에서도 수화 연기를 보여주며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을 크게 될 나무라는 것을 각인시켰다.

초고속 상승세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조윤희는 김보성, 이종원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최후의 만찬>에서 여주인공을 꿰어차고 스크린 데뷔전을 치르게 되었다. 그녀가 맡은 재림은 명품을 너무 좋아하다가 카드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나자 자살을 결심하는 철없는 아가씨. 그러나 조윤희 자신은 그런 재림과 발랄한 면은 닮았으나, 명품 집착증은 전혀 아니라고 한다.

벌써 데뷔 5년차의 조윤희는 메이크업이나 의상에 따라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여주는 그녀.그런 만큼 다양한 이미지 소화가 가능하며, 처음 하는 연기임에도 안정된 보이스와 대사 전달력으로 벌써부터 특급 배우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 1982년생. 동덕여대 방송연예학과 재학중.

[영화]
2003년 [최후의 만찬]

[TV 드라마]
MBC <러브 레터> SBS 일일 시트콤 <오렌지> KBS 뮤직 플러스 MC

[뮤직비디오]
이수영 <차라리> <라라라> <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