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아 3D Fetus
 


2012, 3D 의학 다큐멘터리, 80분
전체 관람가

제 작 : KBS미디어
감 독 : 표만석
3D 영상 : 장형준
3D 촬영 : 안덕철, 신윤철
음 악 : 박승현 l 효 과 : 김기평
배 급 : 팝엔터테인먼트 ...more

2013년 4월 18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나레이션
이구화, 김서영


= 시놉시스 =

- 세계 최초 3D 입체 의학 다큐멘터리... [태아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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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년간, 임신을 기다려온 김형경, 이동원 부부. 이들 부부가 임신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여성의 몸에서 한 달에 한 번, 배란된 난자가 24시간 이내에 3억대 1의 경쟁을 뚫은 건강한 정자를 만나야만 가능하다. 사실 이런 자연 임신 성공률은 겨우 30%에 불과 할 만큼 수정과정에는 수많은 난관들이 숨겨져 있다.

씩씩한 5살 아들을 둔 이은희씨, 이들 모자는 아주 특별한 사연을 가지고 있다. 5년 전 난임으로 고생하던 그녀는 냉동 배아 이식을 통해 이 소중한 아들을 얻었는데, 그런 그녀가 이제 곧 쌍둥이 엄마가 된다. 첫째 아이를 임신할 당시 저장해둔 냉동 배아... 인공배아 이식 성공 사례를 통해, 난임의 다양한 원인과 치료 가능성에 대해 알아본다.

수정란이 자궁 내에 착상하면서부터 수mm 밖에 되지 않는 배아는 심장을 작동시킨다. 작고 약하지만 어떤 소리보다 의연한 그 심장소리를 시작으로 모든 세포들은 발달과정을 밟는데 배아는 자궁의 상황에 따라, 자신의 상태에 따라 적절하게 적응해가며 발달 속도와 균형을 맞춘다. 신경계를 통합하는 최고의 중추, 뇌의 발생과 발달, 심장, 위, 간, 폐에 이르는 주요 장기가 만들어지는 신비한 과정을 통해, 생명을 향한 본능을 되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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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KBS가 지난해 제작한 <태아 3D>는 3억 마리 정자 중 단 하나의 정자만이 선택되는 과정을 비롯해 8주간의 배아기를 거쳐 태아기에 들어선 태아와 자궁의 생생한 모습이 담긴 3D 의학 다큐멘터리다. 총 13개월의 제작기간 동안, 실제 임신에 성공한 커플들과 6명의 임산부를 섭외, 초기 임신부터 만삭, 출산까지 그들의 생활을 밀착 촬영해왔다. 한 달에 한번씩 임산부들을 KBS 스튜디오로 모셔 각 달 별로 산부의 배를 크로마 촬영하여, 임신 초기부터 만삭까지 배 모양, 크기, 비율들을 그래픽을 이용한 몰핑 작업을 시도, 그 결과 한 눈에 임산부들의 몸에 변화를 볼 수 있게 제작됐다. 엄마 뱃속에서 벌어지는 280일간의 비밀을 생생한 3D 입체 영상으로 보여주는 <태아 3D>는 1년이 넘는 CG 제작기간과 총 200노드의 렌더팜과 평균 7-8명의 제작인원이 투입되어 세계에서 가장 리얼한 생명 탄생의 과정을 담아내면서 최근 3D 영화제의 아카데미라 불리는 인터내셔널 3D 소사이어티(I3DS)가 수여하는 ‘I3DS 크리에이티브 아츠 어워즈’의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하기로 했다. 특히 실제로 촬영할 수 없는 태내 환경, 태아의 모습을 위해 국내 최고의 산부인과 교수로 구성된 의학자문단의 철저한 검증을 받아 세계 유수의 방송사들도 잡아내지 못한 디테일이 살아있는 3D 애니메이션으로 완벽하게 재현했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KBS 미디어
제공/배급 : ㈜팝엔터테인먼트

감독 : 표만석
글/구성 : 김경애, 이은지
나레이션 : 이구화, 김서영
3D 영상 : 장형준
3D 촬영 : 안덕철, 신윤철
3D 편집 : 김승준
특수영상 : KBS미디어텍 이세연
3D 컨버전 : 스튜디어라온
음악감독 : 박승현
음악 : 정중한
효과 : 김기평
미술 : KBS아트비전
국내배급책임 : 손희준
홍보마케팅 : 클루시안

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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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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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표만석

- 미상

[Filmography]

2013년 [태아 3D]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