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작된 도시
 


2017, 범죄액션, 126분
15세 관람가

제 작 : 티피에스컴퍼니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박광현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CJ엔터테인먼트 ...more

2017년 2월 9일(목) 개봉
facebook.com/CJEnMMovie

 

출 연
권유 :: 지창욱
여울 :: 심은경
데몰리션 :: 안재홍
민천상 :: 오정세
마덕수 : 김상호


About Movie ∥ About Action


대한민국을 유쾌하게 뒤집을 새로운 도전
<웰컴 투 동막골> 박광현 감독의 신개념 범죄액션
 

<조작된 도시>는 단 3분 16초 만에 살인자로 조작된 남자가 게임 멤버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며 짜릿한 반격을 펼치는 범죄액션영화다. 신선하고 대중적인 감성으로 8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웰컴 투 동막골>의 박광현 감독이 <조작된 도시>를 통해 기존 한국형 범죄영화의 틀에서 벗어난 신선한 발상과 색다른 감각, 경쾌한 유머를 담아낸 새로운 스타일의 범죄액션 영화를 선보인다.

<웰컴 투 동막골>에서 치열한 전쟁 한가운데, 국군도, 인민군도, 미군도 한편이 되는 전쟁조차 무너뜨릴 수 없는 사람들의 따스한 마을을 그려냈던 박광현 감독. 12년 만에 <조작된 도시>로 돌아온 그는 재치 있는 상상력과 이미지로 소통하는 '비주얼 텔링'의 장기를 살려 기존의 범죄액션과는 차별화된 쾌감과 볼거리를 선사한다.

<조작된 도시>는 게임 속에서는 완벽한 리더지만 현실에서는 평범한 백수인 '권유'가 누군가에 의해 살인자로 조작되고, 게임 멤버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풀어나가는 과정을 담아낸 이야기. 박광현 감독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액션과 볼거리를 특유의 만화적 상상력이 더해진 영상으로 완성해냈다. "기존 영화들의 설정과는 다른 새로운 스타일의 이야기를 하고자 고민을 거듭했고, 관객과 더 즐겁게 교감하기 위한 흥미로운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살인자로 조작된 권유가 이를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경쾌한 모험으로 그리려고 했다. 일종의 범죄 어드벤처라고 생각하고 작업했다"는 감독의 말처럼, 영화 <조작된 도시>는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에서 벗어나 스타일리시한 감각과 경쾌한 유머가 더해진 젊고 신선한 영화로 완성되었다. 특히 박광현 감독은 영화 속의 새로운 세계를 구현하기 위해 많은 고심을 한 것은 물론, 대규모 카체이싱부터 격투 액션, 드론 폭탄과 해킹까지 신선한 발상을 구현하고자 연출에 심혈을 기울이며 완성도에 완벽을 기했다. 이렇듯 섬세한 노력과 남다른 비주얼 연출이 더해진 <조작된 도시>는 누구나 살인자로 조작될 수 있다는 신선한 발상에 경쾌한 유머를 더한 작품으로 짜릿한 쾌감과 카타르시스를 전하며 2017년 극장가에 새로운 파장을 예고한다.


단 3분 16초 만에 누구나 살인자로 조작될 수 있다!
조작된 세상에 맞서는 짜릿한 반격, 통쾌한 팀플레이!
 

온 세상이 비난하는 잔인한 살인자가 사실은 누군가의 음모에 의해 철저하게 누명을 쓴 희생양일 수 있다는 가정 아래 <조작된 도시>의 이야기는 출발한다. 주인공 '권유'는 온라인 게임 속에서는 탁월한 전략과 스킬로 승승장구하는 완벽한 리더지만 현실에서는 무엇 하나 내세울 것 없이 PC방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때우는 백수. 그가 영문도 모른 채 한순간 전 국민이 집중하는 사건의 살인자로 몰리게 되며 시작하는 <조작된 도시>는 지극히 평범한 한 청년이 누군가에 의해 살인자로 조작되고 모든 것을 잃게 되는 과정을 긴장감 있게 그려낸다. '권유'는 자신이 처한 억울한 상황이 누군가 처음부터 사건을 완벽하게 계획하고 조작한 결과이며, 그와 똑같은 처지에 놓인 사람들이 한두 명이 아니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깨닫게 되고, 그를 유일하게 믿어주는 게임 멤버들과 함께 조작된 세상을 뒤집기 위한 짜릿한 반격에 나서기 시작한다.

사회의 권력과 시스템을 활용해 세상을 마음껏 조작한다는 설정은, 오늘을 살아가는 힘없는 약자들이라면 그 누구라도 살인자로 조작될 수 있다는 오싹한 상상을 통해 몰입을 이끌어낸다. 또한 특별히 내세울 것 없었던 사회의 낙오자들이 모여 자신만의 숨겨진 재능과 장기를 발휘해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고 그 배후에 있는 거대 권력에 맞서는 과정은 반격의 쾌감과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박광현 감독은 "불행하게도 이 시대를 살면서 힘없는 사람들이 너무 쉽게 희생당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고 피부로 와 닿는 이야기라 관심이 갔다. 하지만 복수의 과정을 그린 이야기가 아닌 세상 끝에 버려져 있을 때 내 손을 잡아준 누군가가 있었고 그들과 함께 작은 힘을 모아서 멋지게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며 현실에 빗대어 상상력을 펼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세상의 모든 것이 조직적으로 조작된다는 전에 없던 신선한 발상과 스토리, 평범한 젊은이들이 거대한 음모를 파헤치며 벌이는 통쾌한 반격의 카타르시스는 <조작된 도시>만의 강력한 관람 포인트가 될 것이다.


"세상을 뒤집는 건 항상 의외의 인물들이지"
지창욱, 심은경, 안재홍, 개성 넘치는 젊은 배우들의 캐릭터 시너지!
 

<조작된 도시>는 내세울 것 없는 평범한 젊은이들이 거대 권력이 조작하는 세상에 맞서기 위해 힘을 합쳐 펼치는 팀플레이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또한 온라인 게임 내에서는 화려한 재능을 뽐내지만 실상은 그와 180도 상반된 현실 속 캐릭터들의 반전 매력을, 남다른 개성으로 무장한 젊은 배우 지창욱, 심은경, 안재홍이 완벽히 소화하며 놓칠 수 없는 재미를 준다.

온라인 게임 내에서는 '게임계의 신(神)'으로 통하는 '권유'는 실제 현실에서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무일푼의 평범한 20대 백수 청년이다. 그런 그가 살인범으로 조작되며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게 되자 자신에게 누명을 씌운 거대 세력에 맞서 그간 게임에서 다져온 탁월한 전략 전술과 리더십을 발휘한다. 놀라운 반전 활약을 펼치는 '권유' 역에는 드라마 [기황후], [힐러], [THE K2]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아시아를 사로잡은 지창욱이 도전해 첫 스크린 주연에 나선다. 최근 [THE K2]에서 강렬한 액션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었던 지창욱은 <조작된 도시>를 통해 와이어 액션과 카체이싱, 격투에 이르기까지 고난도 액션을 직접 소화해내며 차세대 액션 배우로서의 면모를 완벽하게 입증해 냈다. 여기에 캐릭터의 복잡한 내면의 감정까지 완벽히 표현해내며 액션과 감정 연기가 동시에 소화 가능한 충무로의 대체불가 배우로 거듭났다는 평이다.

'권유'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앞장서는 '여울'은 게임 속에서는 수다스러운 성격에 제 실력 발휘 못하는 민폐 캐릭터지만, 현실에서는 대인기피증의 초보 해커이자 네티즌 수사대로서 반전의 매력이 큰 인물. '권유'의 결백을 위해 적극 나서며 팀 내에서 브레인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여울'은 <써니>, <수상한 그녀> 등을 통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확고히 해온 20대 대표 연기파 배우 심은경이 맡았다. 이번 작품에서 전형성을 벗어난 캐릭터를 소화해낸 심은경은 스모키 화장과 핫팬츠 등 강렬한 스타일링으로 외적 변화를 시도하며 전에 보지 못했던 다크한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게임에서는 백발백중 스나이퍼지만 현실에서는 실수투성이의 특수효과 말단 스태프 '데몰리션'은 리더의 누명을 벗기려는 강한 의지는 남들 못지않지만 어딘지 2% 부족한 실력으로 매 순간 코믹한 상황을 연출한다. 영화 <족구왕>과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충무로의 블루칩 안재홍이 '데몰리션' 역을 맡아 지창욱, 심은경과 유쾌한 시너지를 완성해냈다. 이처럼 <조작된 도시>는 각기 다른 개성의 캐릭터와 배우들의 생생한 매력이 결합하여 만들어내는 완벽한 시너지로 스크린을 가득 채울 것이다.


추격, 격투, 폭발, 총기 액션, 와이어 액션, 8차선 대규모 카체이싱 등
상상력의 끝을 보여주는 창의적 액션과 어드벤처의 쾌감을 선사하는 볼거리 총망라!
 

<조작된 도시>가 창의적 액션과 볼거리를 통해 강렬한 시각적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작 <웰컴 투 동막골>에서도 보여줬던 박광현 감독 특유의 만화적 상상력과 게임적 발상이 합해져 시원한 볼거리가 가득한 액션 영화가 탄생한 것.

이번 <조작된 도시>는 '범죄 액션의 신세계'라는 카피를 전면으로 내세운 만큼 화려하고 시원한 볼거리의 액션 장면들이 유독 많다. 평범했던 권유가 일순간에 살인자로 조작된 후 벌어지는 일들이 일종의 모험으로 그려지며, 그 과정에서 맨몸 격투뿐만 아니라 총기 액션, 대규모 폭파신, 와이어 액션, 8차선 대규모 카체이싱 등의 장면들이 영화 전반에 걸쳐 골고루 녹아있어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창의적인 볼거리, 쾌감과 유희를 선사해줄 웰메이드 영화가 탄생했다는 평이다.

영화는 마치 대작 게임을 연상하게 하는 도심 한복판의 대규모 전투 장면으로 포문을 연다. 이는 완벽한 리더로 FPS 게임 속을 누비는 '권유'의 상상 액션으로, 전투기와 미사일, 시시각각 터지는 폭탄과 와이어 액션까지 기존 한국 영화에서 보지 못한 스케일과 비주얼로 초반부터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후 게임 멤버가 현실 세계에서 힘을 합쳐 조작된 세상에 반격을 가하는 과정은 게임이 현실이 되고 현실이 다시 게임이 되는 듯한 독특하고 짜릿한 체험을 선사한다.

또한 암흑 속 격투신과 카체이싱으로 이어지는 후반부 추격 액션 장면은 <조작된 도시>의 백미. 8차선 도로에서 진행된 대규모 카체이싱 장면은 촬영에만 한 달이 걸릴 정도로 제작진이 공을 많이 들였다. 일반적인 상업 영화 3~4편 분량의 자동차 액션이 이번 영화 한 편에 집약되어 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졌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조작된 도시>에는 부서진 컴퓨터 부품을 모아 만든 드론부터, 드론을 활용한 폭탄 투하, 종이로 만든 화살, 파워 엔진을 장착한 개조 경차 등 기존 액션 영화의 범주를 뛰어넘는 상상력 넘치는 볼거리와 기발한 비주얼로 무장하고 있어 2017년 2월 극장가에 새롭고 신선한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