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한직업
 


2019, 코믹 수사극, 111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어바웃필름
제 작 : 김성환 l 프로듀서 : 이종석
감 독 : 이병헌
촬 영 : 노승보 l 조 명 : 박성찬
미 술 : 이종건 l 편 집 : 남나영
음 악 : 김태성 l 동시녹음 : 온세웅
배 급 : CJ엔터테인먼트 ...more

2019년 1월 23일(수) 개봉
facebook.com/CJENMMOVIE

 

출 연
고반장 :: 류승룡
장형사 :: 이하늬
마형사 :: 진선규
영호 :: 이동휘
재훈 :: 공 명
이무배 :: 신하균
테드창 :: 오정세


Hot IssueProduction note


-> 크랭크인 : 2018년 3월 29일 l 크랭크업 : 2018년 7월 19일

지금까지 이런 '영화'는 없었다!
신선도 100%! 중독성 갑!
2019년 설 극장가를 접수할 웃음 바이러스
<스물> 이병헌 감독이 선사하는 코미디의 진수가 온다!
 

<스물>을 통해 전매특허 말맛 코미디로 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성을 입증한 이병헌 감독이 특유의 촌철살인 대사에 마약치킨 위장창업 수사라는 기발한 소재와 설정까지 더한 코믹 수사극 <극한직업>으로 돌아온다. <극한직업>은 해체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과속스캔들><써니><타짜- 신의손>의 각색을 거쳐 <힘내세요, 병헌씨><스물><바람바람바람> 등의 작품을 연출하며 코미디의 연금술사로 각광받은 이병헌 감독은 "웃음은 삶에 위안을 준다"는 모토로 누구나 편하게 웃을 수 있는 영화 한 편을 관객들에게 선보이고 싶다는 바람을 담아 <극한직업>을 연출했다. "독특하고 기상천외한 이야기이면서도 어딘가 있을 법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류승룡), "시종일관 하하하 웃을 수 있는 장면으로 가득한 시나리오"(이하늬), "이병헌 감독만의 스타일이 살아있는 코미디 언어"(진선규) 등 이구동성 입을 모아 극찬한 <극한직업>의 시나리오는 해체 위기의 마약반 형사 5인방이 낮에는 치킨장사, 밤에는 잠복근무로 이중고에 시달리며 수사에 나서는 기상천외한 위장창업기를 담아냈다. "조직 안에서 거침없이 잘 나가기만 하는 사람은 현실에서 찾아보기 힘들지 않나. 그러나 평범한 소시민도 누구나 자기 안에 숨은 능력을 가지고 있고 그것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한 이병헌 감독은 인물들의 변화를 통해 수사물 장르에서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쾌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웃음과 액션, 수사는 물론, 서민들의 애환까지 버라이어티한 매력 요소를 담아낸 <극한직업>은 극장가에서 오랜만에 볼 수 있는 정통 코미디 영화. 쉴 새 없이 터지는 코믹 에피소드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 촌철살인 대사의 향연이 펼쳐지는 <극한직업>은 2019년 설 극장가에서 웃음을 책임질 유일한 영화로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지금까지 이런 '수사'는 없었다!
낮에는 치킨 장사, 밤에는 잠복 근무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마약반 형사들의
기상천외한 위장 창업기가 시작된다!
 

<극한직업>은 달리고, 구르고, 매달리고, 추격하고, 목숨까지 걸면서 고군분투하는 마약반 5인방의 모습을 통해 '극한직업' 제목의 의미를 고스란히 담아내는 한편, 형사들의 치킨집 위장창업이라는 참신하고 기발한 소재와 설정을 바탕으로 지금껏 보지 못한 수사를 선보인다.

해체 위기의 마약반 형사 5인방은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일생일대의 수사를 앞두고 일상이 180도 뒤집힌다. 범죄조직의 아지트 앞 치킨집을 인수하며 본격 위장창업을 감행하고, 낮에는 치킨장사, 밤에는 잠복근무로 기상천외한 이중생활을 시작한 것. 치킨이 뜻밖의 대박을 터뜨리면서 이들은 범인보다 닭을 잡고, 썰고, 튀기고, 버무리는 데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며 본업인 수사보다 장사에 몰두하게 된다. 닭을 팔기 위해 수사를 하는 것인지, 수사를 하기 위해 닭을 파는 것인지 정체성의 혼란을 느끼는 이들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극한의 웃음과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실적 압박에 시달리는 해체 위기 마약반의 좀비 반장(류승룡)은 신바람 난 대박 맛집 사장님으로, 정의감에 몸이 먼저 반응하는 마약반의 만능 해결사 장형사(이하늬)는 대박 맛집의 철두철미한 홀 서비스 매니저로, 마약반의 사고뭉치 마형사(진선규)는 대박 맛집의 절대미각 주방장으로 거듭나는 한편, 마약반의 고독한 추격자 영호(이동휘)는 멘탈이 붕괴된 운전사로 전락하고 마약반의 위험한 열정 막내 재훈은 절대 맛집의 주방 보조로 양파를 까고 썰며 화생방을 방불케 하는 하루하루를 보낸다.

<극한직업>은 형사와 소상공인을 오가는 이중 캐릭터의 반전 매력으로 웃음을 유발함과 동시에, 이 시대를 살아가며 '극한 직업'에 종사하는 모든 이들의 공감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금까지 이런 '케미'는 없었다!
류승룡-이하늬-진선규-이동휘-공명
싱크로율 100% 짠내 폭발 마약반 5인방
최고의 호흡으로 완성된 마약반 5인방의 최강 팀플레이!
 

"<극한직업>은 한 팀이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영화! 무엇보다 캐릭터 플레이와 케미스트리 그리고 각 캐릭터간 밸런스를 가장 중시했다"고 전한 이병헌 감독의 말처럼 영화 속에서 관객들은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 배우 5인의 싱크로율 100% 캐릭터와 전무후무한 역대급 팀워크를 만끽할 수 있다.

<최종병기 활><광해, 왕이 된 남자><명량> 등의 정통 사극부터 <7번방의 선물><내 아내의 모든 것> 등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코미디 장르까지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연기파 배우 류승룡이 <극한직업> 마약반의 좀비반장 '고반장'으로 '희극지왕'의 반가운 귀환을 알린다. "팀원도 챙겨야 하고, 가족도 챙겨야 하고, 본인의 자리도 챙겨야 하고. 그래서 바쁘고 고달픈 소시민 가장이자 리더의 모습을 담아낼 배우는 류승룡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는 이병헌 감독의 말처럼 '고반장'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류승룡표 생활 연기를 볼 수 있다. 영화부터 드라마, 공연, 예능 방송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전 방위적인 활약을 펼치는 만능 엔터테이너 이하늬가 마약반의 만능 해결사 '장형사' 역을 맡았다. <극한직업>을 통해 처음 액션에 도전한 이하늬는 온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을 펼친 것은 물론 실감나는 형사 캐릭터를 위해 노 메이크업을 불사하며 촬영에 임하는 등 연기 변신에 대한 열정을 아끼지 않았다. <범죄도시>에서 살벌하게 무서운 사채업자 '위성락'을 통해 충무로의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배우 진선규는 <극한직업>을 통해 살벌하게 웃기는 마약반의 절대미각 '마형사'로 분해, 처음으로 코미디 장르에 도전해 대체불가의 존재감을 발산한다. 한편, 마약반에서 유일하게 정신줄을 잡고 고독하게 수사를 펼치는 마약반의 추격자, '영호' 역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로 자신만의 개성을 발산해온 배우 이동휘가 맡아 입체감을 부여했고, 실전 경험 전무하지만 의욕만 과다한 마약반의 막내 형사, '재훈' 역은 브라운관에서 여심을 사로잡아온 청춘 배우 공명이 연기해 매력을 더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이렇게 재미있고 행복하게 찍을 수 있을까 싶을 만큼 만족스러웠던 현장이었다"(류승룡), "어떤 현장에서도 만날 수 없는 최고의 팀워크였다!"(이동휘), "매 촬영 순간순간이 에피소드일 정도로 현장의 분위기와 하나가 되는 느낌을 받았다"(공명) 등 더할 나위 없을 만큼 완벽한 호흡을 보여준 마약반 5인방 배우들의 활약은 1월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