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리카: 푸른 불꽃 Erica
 


2020, 에로틱 스릴러, 112분
청소년 관람불가

제 작 : 초코 필름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이혁종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다날엔터테인먼트 ...more

2020년 4월 2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스틸 사진 보기...more


 

출 연
아마츠카 모에, 정승교, 송채린


= 시놉시스 =

- 에로틱 추적 스릴러... [에리카: 푸른 불꽃]

푸른 산호초 섬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극한의 서스펜스!
  야쿠자의 보스를 살해하고 도주를 선택한 위험한 여인 에리카.
그녀는 야쿠자의 타깃이 되어 끝없는 죽음의 위기에 내몰리게 되고 소중한 모든 것을 잃게 된다. 결국 그녀가 살기 위해 찾은 곳은 바로 인적이 끊긴 외딴 섬. 그 곳에서 한국인 신혼부부 준혁과 희선을 만나게 되고 그들의 위험한 동행이 시작되는데...

 

= 관련기사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 프리뷰 & 영화리뷰 =

 

충격적인 비밀을 간직한 한 여성이 더 이상 도망칠 곳이 없어 숨어든 푸른 산호초 섬을 배경으로 그녀의 뒤를 쫓는 사람들과 벌이는 에로틱 추적 스릴러 <에리카: 푸른 불꽃>이 오는 4월 2일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에리카: 푸른 불꽃>은 주인공 '에리카'라는 재일교포 여성이 우연한 계기로 야쿠자의 보스를 살해한 후 그녀를 뒤쫓는 야쿠자들의 추적을 피해 도망친 한 외딴 섬에서 벌어지는 충격적인 사건을 다룬 영화로 한국의 영화사에서 제작하고 일본이 현지 프로덕션과 배급에 참여해 완성한 작품이다. 영화는 극한의 상황에 내몰린 인간이 과연 어떤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지, 인간의 원초적인 내면을 덮고 있던 가식의 껍질이 벗겨지면 벌어지게 될법한 충격적인 장면들을 거칠고 과감하게 그려내 관객들에게 큰 충격을 안길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외딴 섬에 고립된 에리카와 한국인 신혼부부 준혁, 희선 사이에 벌어지는 사건들 역시 관객들의 예상을 비켜가며 자극적인 충격을 던진다. 영화의 연출을 맡은 이혁종 감독은 양동근과 프리스타일 등의 뮤직비디오 연출을 시작으로 다큐멘터리 <미안하다 독도야>,<청춘 합창단>, 장편영화 <스케치>의 연출을 담당해온 인물로 이번 영화를 통해 자신의 장기인 역동적이고 화려한 연출에 도전장을 내밀었는데, 그는 영화 <에리카: 푸른 불꽃>을 통해 도덕적 관념을 넘어선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본능이 어디까지 이를 수 있는지 다소 가학적인 언어로 풀어보고 싶었다는 연출의 변을 밝힌 바 있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초코 필름
배급 : ㈜다날엔터테인먼트

감독 : 이혁종

CAST

아마츠카 모에, 정승교, 송채린

 

= Gallery =

-
-
-

 

 

 

감 독 : 이혁종

- 미상

[Filmography]

2020년 [에리카: 푸른 불꽃]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