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멍 Eomung
 


2018, 제주 감성 드라마, 95분
15세 관람가

제 작 : 로드픽쳐스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고훈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로드픽쳐스 ...more

2019년 11월 21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스틸 사진 보기...more

 

출 연
문희경, 어성욱, 김은주


= 시놉시스 =

- 바다를 닮은 해녀 이야기... [어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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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 뒤에 평생을 바다에서 거친 삶을 살아온 해녀 '숙자'(문희경)와
그녀 속도 모르는 철부지 아들 '율'(어성욱)의 이야기.

시나리오 작가 데뷔를 꿈꾸는 청년 '율'은 어느 날 해녀인 엄마 '숙자'가
암말기라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숙자'는 모든 치료를 거부하고 그저 물질을 계속한다.

그런 엄마가 답답하기만 한 아들 율은 엄마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시나리오 작가라는 꿈을 접고 취직하기 위해 매제를 찾아가 일자리를 부탁한다.
마음이 상해 술을 잔뜩 마시고 집에 돌아온 그날 밤, 율의 엄마는
갑자기 밀려오는 고통을 참지 못하고 술에 취해 자고 있는 아들을 한밤중에 깨우게 된다…

 

=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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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문희경, 어성욱, 김은주 주연의 제주 감성드라마 <어멍>은 제주에서 시나리오 작가를 꿈꾸는 철없는 아들 '율'과 그런 아들이 답답하기만 한 엄마 '숙자'가 서로의 미래를 걱정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작품.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 뒤 바다에서 거친 삶을 살아온 해녀(문희경)와 그녀의 속도 모르는 철부지 아들(어성욱)의 이야기를 그린 감성드라마 <어멍>은 제주영상위원회, 제주개발공사의 지원을 받았고 영화진흥위원회 후반작업기술지원과 더불어 경기도 다양성영화 지원, 경기인디시네마 개봉지원을 받아 많은 관객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작품이다. 앞서 공개한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통해 남겨질 사람과 떠나갈 사람의 관계를 조명하는 <어멍>은, 암 말기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치료를 거부하는 '숙자'와 그녀의 아들 '율'의 시나리오 작가 데뷔를 가까우면서도 멀리서 묘사하고 있다. 가장 가까우면서 한편으로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가족관계를 비추는 것 같은 이번 작품은 단면적인 갈등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각 인물들의 내적인 고민과 갈등까지 관객이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이들의 상황을 더욱 실감나게 한다. 또한 바다가 삶의 기쁨이자 숙명이었던 엄마 '숙자'가 앞으로 자신에게 다가올 마지막을 순응하고 주어진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고자 하는 태도와 더불어 그저 이 상황을 어떻게든 회복시키고 싶은 가족들의 아픔을 동시에 시사해 관객에게 큰 울림을 줄 예정이다. <글로리데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서양골동품과자점 앤티크> 등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서 독보적인 연기로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문희경이 시한부 해녀 '숙자'역을 맡았고, <82년생 김지영>, <협상>, <여중생A>와 같은 여러 상업영화에서 단역을 꾸준히 맡으며 독립, 단편영화의 주연을 맡아 노력파라 불리는 어성욱이 '숙자'의 아들 '율'역을 연기해 섬세한 모자간의 현실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제주 감성드리마 <어멍>은 오는 11월 개봉예정이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배급 : ㈜로드픽쳐스

감독 : 고훈

CAST

문희경, 어성욱, 김은주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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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고훈

- 미상

[Filmography]

2018년 [어멍]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