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상블 Ensemble
 


2019, 드라마, 119분, 12세 관람가

제 작 : 닷팩토리, 전주영상위원회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감 독 : 정형석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스톰픽쳐스코리아 ...more

2020년 11월 5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김승수, 이천희, 김정화


= 시놉시스 =

- 모든 이야기에는 사랑이 있다... [앙상블]

인생이라는 스크린을 통해
세 개의 인연을 그려가는 우리의 이야기
  사랑에 실패한 후 의기소침해진 극단 연출자 '영로'와
그런 그에게 힘이 되고 싶은 '세영'

새로운 사랑은 없을 것 같은 '민우'와
운명 같은 순간을 꿈꾸는 '주영'

변치 않은 사랑을 꿈꾼 '혜영'과
다시 한번 이어가고 싶은 '만식'

"여기서라면 우린, 괜찮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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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영화리뷰 =

 

여섯 청춘들의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 <앙상블>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청춘들의 삶과 사랑을 담아낸 사랑 연가이다. <성혜의 나라>로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대상을 비롯 국내외 평단과 관객의 뜨거운 호평을 받은 정형석 감독의 세 번째 장편 연출작이다. 청춘의 꿈과 사랑을 다루며 한층 더 깊어진 공감의 메시지를 전할 <앙상블>은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뉴트로 전주 부문과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 비프에 공식 초청되어 평단 및 관객의 호평을 이끌었다. 특히 <앙상블>은 김승수부터 이천희, 김정화, 그리고 서윤아, 유민규, 최배영까지 관객들이 사랑하는 배우들과 기대주 신인들이 만나 가장 빛나는 앙상블을 만나볼 수 있다. 새로운 사랑을 마주한 공연 연출자 '영로' 역의 김승수부터 10년간 변함없이 그의 곁을 지킨 조연출 '세영'의 서윤아. 꿈과 현실의 앞에서 갈등을 겪는 부부 '만식'과 '혜영' 역의 이천희와 김정화. 그리고 운명을 믿으며 하루의 기록을 남기는 '주영' 역의 최배영, 그리고 운명을 더 이상 믿지 않게 된 '민우' 역을 맡은 유민규까지 어느 한 캐릭터도 낭비되지 않고 존재의 진가를 발휘할 예정이다.

 

= CAST & STAFF =

 

STAFF

제공 : 전라북도
공동제공 : ㈜나우콘텐츠
제작 : 닷팩토리, 전주영상위원회
배급 : ㈜스톰픽쳐스코리아
공동배급 : 와이드 릴리즈㈜

감독 : 정형석

CAST

김승수, 이천희, 김정화, 서윤아, 유민규, 최배영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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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정형석 JUNG Hyungsuk

정형석은 연극 연출자이자 여러 영화와 연극에 출연한 배우이며 영화감독이다.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에 오른 <여수 밤바다>(2016)로 데뷔했으며 두 번째 영화 <성혜의 나라>(2018)는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대상을 받았다. 장편 데뷔작 <여수 밤바다>에서 타지를 여행하는 가운데 사람들이 맺는 인연을 부드러운 낙관주의와 선의로 응시했던 그는 <성혜의 나라>를 통해 일상적 삶의 노동을 별다른 수식 없이 건조하게 따라가는 카메라워크를 통해 영화감독으로서의 재능이 개화하고 있음을 알렸다. 기성의 영화문법을 따라가는 듯하면서도 예기치 않은 지점에서 문제적 발화를 꾀하는 문제적 감독이다.

[Filmography]

2019년 [앙상블]
2018년 [성혜의 나라]
2016년 [여수 밤바다]